나의 이야기

    산마을 2018. 9. 18. 21:24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jtbc 언론사로 부터 왜곡보도의 큰 피해를 입은 사람입니다.
    세상에 제보자의 신원을 확인도 하지 않은 JTBC가
    현장 확인이나 제보자의 명확한 신원확인도 없이
    뉴스 조작으로 큰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블친님들 바쁘시더라도 한번만 읽어봐 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JTBC 피해대책 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심의 결과>

    2018년 9월 4일 돌나라 한농복구회의 제소로 언론중재위원회 심리실(조정중재)에서 언론중재위원들이 jtbc 뉴스룸 담당자에게 질문하였다.

    부장 판사: 여권을 빼앗고 강제노동을 시켰다고 하였는데 브라질 현장을 다녀왔습니까?
    JTBC 임종주 부장: 아니요. 다니오지 않았습니다! 뉴스 내용은 브라질 이야기가 아니고 국내 이야기입니다.
    부장판사: 여권을 빼앗겼다는 말이 국내 이야기입니까?
    JTBC 임종주 부장: 그건 중앙아시아 키르키즈스탄 농장에서 있었던 제보자의 이야기였습니다.
    부장 판사: 그런데 뉴스내용으로 보면 시청자들이 누구나 브라질 이야기로 이해할 것 같은데 jtbc가 브라질 현장에 다녀오신 적이 있습니까?
    JTBC 임종주 부장: 없습니다.
    부장 판사: 국내농장 이야기라고 하셨는데, 국내농장 현장에 다녀오신 적이 있습니까?
    JTBC 임종주 부장: 네, 다녀왔습니다. 현장 확인을 하였습니다.
    부장 판사: 그것이 뉴스 보도 전입니까? 뉴스 보도 후입니까?
    JTBC 임종주 부장: 네, 뉴스보도 후입니다.



     JTBC가 뉴스를 조작한 증거:

    1. 제보자 신원 조작: JTBC는 제보자의 신원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았다. 돌나라 한농 피해대책 위원들이 뉴스룸 기자인 김태형기자와 박창규 팀장 그리고 임종주 부장을 3차례 만났을 때마다 제보자신원을 확인했냐고 물어보았고 그들은 브라질 다녀온 사람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언론중재위원회에서 JTBC는 갑자기 제보자가 브라질을 다녀온 것이 아니라 중앙아시아 키르키즈스탄이라고 둘러댔다. 뉴스룸에서는 분명히 ”브라질로 간 1,000여명이 여권을 빼앗기고 강제노동을 당했다고 털어놓았다“고 뉴스보도했다. 그런데 언론중재위에서는 중앙아시아로 둘러댔다.
    돌나라측에서 형사고소로 진행하니까 제보자의 신원이 노출될 수 밖에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브라질이 아닌 다른 곳에 제보자라고 실토했다. 그런데 돌나라 한농은 중앙아시아 농장을 2001년에 개설했다가 2009년에 처분했다. 지금 JTBC가 둘러댄 곳에는 돌나라 농장이 없다.
    피지섬 사건처럼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키기 위해서 이미 9년전에 없어진 농장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마치 강제노동시키는 브라질 농장에서 이제 빠져나온 사람인 것처럼 보도한 것은 제보자 조작을 한 결정적 증거이다. 


    2. 내용 조작한 증거:
     JTBC는 뉴스보도에서 가장 중요한 현장확인이나 상대방에게 반론기회를 전혀 주지 않고 제보자의 말만 듣고 보도하였음을 고백하였다. 
    제보자는 외국에서 당했다고 하는데 JTBC는 국내용이라고 우겼다. 그래서 뉴스가 나간 후이지만 국내농장을 취재했더니 강제노동이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어떤 말도 하지 않고 있다. 강제노동이 없었다고 보도하면 자기들의 뉴스는 완전히 조작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며 강제노동이 있었다고 하면 현재 누구나 확인할 수 있고 이미 지난 25년간 검증된 모범적인 농사단체인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강제노동단체로 또 허위뉴스를 내보내는 결과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브라질 현장에 있지도 않았던 제보자를 내세워서 브라질 농장에서 일어난 것처럼 여권을 빼앗기고 강제노동을 시켰다고 털어놓았다고 보도하였고 또한 그렇게 강제노동을 당하고 있는 내용이 브라질이 아닌 한국 농장이라고 둘러대면서 정작 뉴스 후 피해자들의 항의로 국내 농장을 방문취재한 후 한마디도 국내 농장에 대해서 말도 못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jtbc 뉴스룸이 피지섬 사건처럼 D교회로 몰고 간 것은 시청율 제고를 향한 프레임에 국내 농장을 현장확인도 하지 않고 짜깁기한 뉴스내용을 조작한 증거이다. 


    3. 더 분명한 조작 내용:
    JTBC는 D교회에서 신도들에게 낙원으로 가자고 해서 어딘지 알 수 없는 곳으로 신도들을 데리고 간 후 ”여권을 빼앗고 강제노동을 시켰다. 가지 못한 신도들은 국내에서는 집단생활하면서 노동력을 착취하였다. 학생들은 구타와 폭력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 무리한 카드대출로 신용불량자들이 생겨났다“는 등 경악할 내용을 <뉴스룸>시간에 거칠 것 없이 보도했다. 

    ㄱ. 돌나라 한농을 교회로 몰고갔다.  돌나라 사람들은 신앙은 하지만 돌나라 한농이란 조직은 엄연한 영농조합법인이다. 교회와 조합의 차잇점은 교회는 헌금을 돌려주지 않으나 조합은 출연금(출자금)을 100% 돌려준다.
    돌나라 한농은 설립 25년간 회칙대로 탈퇴시 출연금 전액을 지급해주고 있다. 출연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제보자가 있으면 데리고 오라! 언제든지 탈퇴회원은 전액을 돌려받고 있다. 
    또한 돌나라 한농은 유기농 선두주자로서 대한민국 유기제품의 30%이상을 인증해온 유기농 전문회사이다. 전국에 8군데 대규모 유기농 농장이 있고 그곳에는 유기농 가공공장, 유기농 유통회사. 제약회사, 강재회사, 식혜공장 등 수많은 각자 법인들이 있으며 오늘도 수시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누구나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으며 이런 사실은 해당 경찰서나 시청이나 군청에 확인해보면 당장 알 수 있다!

    ㄴ. 돌나라 한농의 대안학교는 한완상 교육부총리가 방문해서 최고의 대안학교로 칭찬하였고 학교건물과 기숙사 시설을 국비로 지원해서 신축해주었다. 이휘호여사를 비롯한 서영훈적십자총재, 이윤규 인제대학교총장 등 수많은 대한민국 어른들이 방문하여 치하하는 곳이다. 방송에 나간 것이 100회 이상 된다. 이런 곳을 아동학대하는 곳이라고 뉴스로 내보냈다.

    ㄷ.JTBC는 돌나라가 신용불량자를 만들고 있다고 뉴스로 내보냈다. 브라질 농장에 영주권 받은 사람들은 너무 경악할 뉴스에 전수조사를 받을 자세가 되어 있다. 돌나라는 해외농장(전세계 8국가)에 가는 사람들은 자체 심사하여 외국에 가서 문제가 될 사람은 허락지 않고 있다. 이런 것은 상식적인 일이 아닌가?

    ㄹ. JTBC는 돌나라 브라질 농장은 어디 있는지 모르는 곳이라고 보도했다.
    돌나라는 브라질에 5개의 전문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곳에는 최하 200명~500명 이상의 현지인들이 일하고 있으며 농어촌공사, 해외농업협회, 농촌경제 연구원, 서울농대, 건국농대를 비롯한 여러 뉴스단체 간부들이 수시로 방문하는 곳이다.
     전혀 모르는 곳에 감금해놓고 강제노동을 시킨다는 뉴스는 허무맹랑한 뉴스조작이다. 2017년작년만해도 현재 이주한 300여세대 가족들이 일년간 다녀간 숫자가 200명이 넘고 있다. 또한 불과 2달 전에도 모 방송사 간부가 10흘간 취재해 갔으며 이번 9월에도 다른 언론사 간부가 1주일간 방문취재할 예정이다.
    그리고 JTBC가 그렇게 공익성을 고려한 긴급성을 이유로 현장확인도 하지않고 시급하게 보도했다면 지금이라도 취재진을 파견해서 브라질 5개 농장 어디든지 그리고 국내농장 어디든지 취재하면 자기들이 뉴스로 내 보낸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당장 결판나지 않겠는가?

    JTBC는 돌나라 한농을 반사회적인 단체라고 단정하고 경악할 내용을 조작하여 뉴스로 보도했다. 뉴스 신뢰도 1위인 JTBC 뉴스폭력에 지금 수많은 농민들이 원통한 눈물을 흘리고 있다.
    JTBC가 끝까지 반성할 줄 모르고 오히려 돌나라 한농의 약점털기를 언급하면서 교만하게 군다면 JTBC야 말로 전국민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공익성을 해치는 가장 반사회적인 집단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JTBC는 뉴스조작을 중단하라!


                         2018년 9월 10일
                      JTBC 피해대책 위원회강성민시우, [18.09.18 18:26]
    <언론중재위원회 심의 결과>

    2018년 9월 4일 돌나라 한농복구회의 제소로 언론중재위원회 심리실(조정중재)에서 언론중재위원들이 jtbc 뉴스룸 담당자에게 질문하였다.

    부장 판사: 여권을 빼앗고 강제노동을 시켰다고 하였는데 브라질 현장을 다녀왔습니까?
    JTBC 임종주 부장: 아니요. 다니오지 않았습니다! 뉴스 내용은 브라질 이야기가 아니고 국내 이야기입니다.
    부장판사: 여권을 빼앗겼다는 말이 국내 이야기입니까?
    JTBC 임종주 부장: 그건 중앙아시아 키르키즈스탄 농장에서 있었던 제보자의 이야기였습니다.
    부장 판사: 그런데 뉴스내용으로 보면 시청자들이 누구나 브라질 이야기로 이해할 것 같은데 jtbc가 브라질 현장에 다녀오신 적이 있습니까?
    JTBC 임종주 부장: 없습니다.
    부장 판사: 국내농장 이야기라고 하셨는데, 국내농장 현장에 다녀오신 적이 있습니까?
    JTBC 임종주 부장: 네, 다녀왔습니다. 현장 확인을 하였습니다.
    부장 판사: 그것이 뉴스 보도 전입니까? 뉴스 보도 후입니까?
    JTBC 임종주 부장: 네, 뉴스보도 후입니다.


     JTBC가 뉴스를 조작한 증거:

    1. 제보자 신원 조작: JTBC는 제보자의 신원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았다. 돌나라 한농 피해대책 위원들이 뉴스룸 기자인 김태형기자와 박창규 팀장 그리고 임종주 부장을 3차례 만났을 때마다 제보자신원을 확인했냐고 물어보았고 그들은 브라질 다녀온 사람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언론중재위원회에서 JTBC는 갑자기 제보자가 브라질을 다녀온 것이 아니라 중앙아시아 키르키즈스탄이라고 둘러댔다. 뉴스룸에서는 분명히 ”브라질로 간 1,000여명이 여권을 빼앗기고 강제노동을 당했다고 털어놓았다“고 뉴스보도했다. 그런데 언론중재위에서는 중앙아시아로 둘러댔다.
    돌나라측에서 형사고소로 진행하니까 제보자의 신원이 노출될 수 밖에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브라질이 아닌 다른 곳에 제보자라고 실토했다. 그런데 돌나라 한농은 중앙아시아 농장을 2001년에 개설했다가 2009년에 처분했다. 지금 JTBC가 둘러댄 곳에는 돌나라 농장이 없다.
    피지섬 사건처럼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키기 위해서 이미 9년전에 없어진 농장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마치 강제노동시키는 브라질 농장에서 이제 빠져나온 사람인 것처럼 보도한 것은 제보자 조작을 한 결정적 증거이다. 


    2. 내용 조작한 증거:
     JTBC는 뉴스보도에서 가장 중요한 현장확인이나 상대방에게 반론기회를 전혀 주지 않고 제보자의 말만 듣고 보도하였음을 고백하였다. 
    제보자는 외국에서 당했다고 하는데 JTBC는 국내용이라고 우겼다. 그래서 뉴스가 나간 후이지만 국내농장을 취재했더니 강제노동이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어떤 말도 하지 않고 있다. 강제노동이 없었다고 보도하면 자기들의 뉴스는 완전히 조작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며 강제노동이 있었다고 하면 현재 누구나 확인할 수 있고 이미 지난 25년간 검증된 모범적인 농사단체인 돌나라 한농복구회를 강제노동단체로 또 허위뉴스를 내보내는 결과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브라질 현장에 있지도 않았던 제보자를 내세워서 브라질 농장에서 일어난 것처럼 여권을 빼앗기고 강제노동을 시켰다고 털어놓았다고 보도하였고 또한 그렇게 강제노동을 당하고 있는 내용이 브라질이 아닌 한국 농장이라고 둘러대면서 정작 뉴스 후 피해자들의 항의로 국내 농장을 방문취재한 후 한마디도 국내 농장에 대해서 말도 못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jtbc 뉴스룸이 피지섬 사건처럼 D교회로 몰고 간 것은 시청율 제고를 향한 프레임에 국내 농장을 현장확인도 하지 않고 짜깁기한 뉴스내용을 조작한 증거이다. 

    3. 더 분명한 조작 내용:
    JTBC는 D교회에서 신도들에게 낙원으로 가자고 해서 어딘지 알 수 없는 곳으로 신도들을 데리고 간 후 ”여권을 빼앗고 강제노동을 시켰다. 가지 못한 신도들은 국내에서는 집단생활하면서 노동력을 착취하였다. 학생들은 구타와 폭력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 무리한 카드대출로 신용불량자들이 생겨났다“는 등 경악할 내용을 <뉴스룸>시간에 거칠 것 없이 보도했다. 

    ㄱ. 돌나라 한농을 교회로 몰고갔다.  돌나라 사람들은 신앙은 하지만 돌나라 한농이란 조직은 엄연한 영농조합법인이다. 교회와 조합의 차잇점은 교회는 헌금을 돌려주지 않으나 조합은 출연금(출자금)을 100% 돌려준다.
    돌나라 한농은 설립 25년간 회칙대로 탈퇴시 출연금 전액을 지급해주고 있다. 출연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제보자가 있으면 데리고 오라! 언제든지 탈퇴회원은 전액을 돌려받고 있다. 
    또한 돌나라 한농은 유기농 선두주자로서 대한민국 유기제품의 30%이상을 인증해온 유기농 전문회사이다. 전국에 8군데 대규모 유기농 농장이 있고 그곳에는 유기농 가공공장, 유기농 유통회사. 제약회사, 강재회사, 식혜공장 등 수많은 각자 법인들이 있으며 오늘도 수시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누구나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으며 이런 사실은 해당 경찰서나 시청이나 군청에 확인해보면 당장 알 수 있다!

    ㄴ. 돌나라 한농의 대안학교는 한완상 교육부총리가 방문해서 최고의 대안학교로 칭찬하였고 학교건물과 기숙사 시설을 국비로 지원해서 신축해주었다. 이휘호여사를 비롯한 서영훈적십자총재, 이윤규 인제대학교총장 등 수많은 대한민국 어른들이 방문하여 치하하는 곳이다. 방송에 나간 것이 100회 이상 된다. 이런 곳을 아동학대하는 곳이라고 뉴스로 내보냈다.

    ㄷ.JTBC는 돌나라가 신용불량자를 만들고 있다고 뉴스로 내보냈다. 브라질 농장에 영주권 받은 사람들은 너무 경악할 뉴스에 전수조사를 받을 자세가 되어 있다. 돌나라는 해외농장(전세계 8국가)에 가는 사람들은 자체 심사하여 외국에 가서 문제가 될 사람은 허락지 않고 있다. 이런 것은 상식적인 일이 아닌가?

    ㄹ. JTBC는 돌나라 브라질 농장은 어디 있는지 모르는 곳이라고 보도했다.
    돌나라는 브라질에 5개의 전문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곳에는 최하 200명~500명 이상의 현지인들이 일하고 있으며 농어촌공사, 해외농업협회, 농촌경제 연구원, 서울농대, 건국농대를 비롯한 여러 뉴스단체 간부들이 수시로 방문하는 곳이다.
     전혀 모르는 곳에 감금해놓고 강제노동을 시킨다는 뉴스는 허무맹랑한 뉴스조작이다. 2017년작년만해도 현재 이주한 300여세대 가족들이 일년간 다녀간 숫자가 200명이 넘고 있다. 또한 불과 2달 전에도 모 방송사 간부가 10흘간 취재해 갔으며 이번 9월에도 다른 언론사 간부가 1주일간 방문취재할 예정이다.
    그리고 JTBC가 그렇게 공익성을 고려한 긴급성을 이유로 현장확인도 하지않고 시급하게 보도했다면 지금이라도 취재진을 파견해서 브라질 5개 농장 어디든지 그리고 국내농장 어디든지 취재하면 자기들이 뉴스로 내 보낸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당장 결판나지 않겠는가?

    JTBC는 돌나라 한농을 반사회적인 단체라고 단정하고 경악할 내용을 조작하여 뉴스로 보도했다. 뉴스 신뢰도 1위인 JTBC 뉴스폭력에 지금 수많은 농민들이 원통한 눈물을 흘리고 있다.
    JTBC가 끝까지 반성할 줄 모르고 오히려 돌나라 한농의 약점털기를 언급하면서 교만하게 군다면 JTBC야 말로 전국민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공익성을 해치는 가장 반사회적인 집단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JTBC는 뉴스조작을 중단하라!

                         2018년 9월 10일
                      JTBC 피해대책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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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새요.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또다른 하루를
    맞이해봅니다..오늘도 참 많이도 더울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더운날씨로 인해 많이들 힘드
    시죠.? 곧 찾아올 가을이란 단어를 생각하시면서
    조금만 더 힘내시는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한주내내 수고 많으셨구요..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공기가 차츰 선선해지면서 이슬이
    서리로 변한다는 요즘,,,
    완연한 가을이 찿아왔습니다
    이렇게 좋은계절에 늘~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함을 덥뿍느끼는 가을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민족의 최대명절, 구정 설날이 다가옵니다.
    고향가시는 분들은 오고 가시는 여행길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올 구정 설은 희망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덕담 많이,,,
    나누는 설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시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끝인사

    끝인사를 하지 않고 헤어지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기분좋게 헤어질 수 있다.

    상대방에게
    "그럼 또 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오늘 말씀 정말 고마웠습니다.
    큰 힘이 되겠습니다."
    "바쁘신데도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끝인사를 나누는 순간
    상대방과 관계는 더욱 친밀해진다.

    끝인사 속에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담기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끝인사는 잊지 말아야 한다.

    - 김태광의《인사》중에서 -

    봄이 성큼 다가온 듯한 날씨지만 아직 봄은 이르겠지요?
    다음 주에는 다시 강추위가 온다는 예보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 감기조심하세요.
    5월의 찻 날 입니다.
    신록의 푸르름과 꽃의 향연이 펼처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건강.사랑, 행복, 행운이 늘 함께하는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당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장미의 계절 5월입니다.
    예쁘게 늘어진 장미들이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잠시 머물게 하는 시기입니다..
    오늘 이곳엔 짙은 먹구름이 잔뜩 내려앉은
    날입니다..한줄기 비라도 내려주면 좋겠어요^^
    휴일엔 여유로움 속에서 최고의 시간.
    그리고 웃음과 편안함이 묻어날 수 있는 휴일
    되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행복하세요~
    5월의 마지막 날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 가네요.한 주간의 피로와 고단함
    을 풀고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흔들리는 푸르른 잎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하루를
    반겨주는 수요일 ...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
    된다는 뉴스가 전해오는 날...비가온다는 소식이 이른
    아침 눈을떠 비를 조용히 기다려봅니다..이제 6월도
    며칠밖에 남지 않았네요.....끝까지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시작될 7월의 무더위...잘 극복할수 있도록
    좋은 컨디션..그리고 행복한 마음으로 반갑게 맞이
    하기로 해요~웃는얼굴로...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제 7월도 멀어지고 8월로..
    중복도 지났으니 남은건 말복 ~
    그럼 가을이 온다는 이야기지요?
    고추 잠자리 매미 소리가 요란할때 즈음에
    더위는 서서히 물러가겠지만
    코로나19는 수그러지지 않으니, 걱정입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L*
    안녕하세요.^^
    잠잠하던 코로나가
    다시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어요.
    누구가 아니 스스로가 조심하셔서
    감염되지 않아야 겠습니다.
    더위도 극성을 부리고, 식중독 조심 하여야하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이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또 태풍이 오네요...
    지금 바이러스랑 힘들게 싸우고 있는데...
    연이어 태풍이 올라오고 일본쪽으로...
    확~방향을 바꿔웠음하는바램...
    태풍 때문에 비바람이 심할꺼에요...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길...
    마음만은 편안한 한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촉촉이 대지를 적시는
    오늘 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시겠지요^_^
    봄비같은 겨울비가 포근하게 촉촉히 내리는군요
    머지않아 코로나도 가고, 꽃피는 봄도 오겠죠
    비가 내린 후 기온이 내려간다고 하네요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 같습니다
    감기조심,코로나조심하시구요..^^/*
    ┏ζζζ┓┏ㆀ♡ㆀ┓
    ┃∴∴┣┓ 한 잔의 커피와 함께
    ┃∴∴┃♡ 감미로운 음악도 듣으시고요
    ┗━━┛행복만이 동행하는 좋은밤 되세요(*. . )( . .*)
    안녕하세요.
    겨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2월입니다.
    짧아져가는 겨울이 아쉬워서
    마지막 추위가 만만치 않겠지요?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봄"이 온다는 약속이 있으니
    즐겁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월!,,,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건강하게, 즐겁게,,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고유명절인 설 연휴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시겠지요^_^
    설명절을 코로나에 온가족이 함께할 수
    없지만마음만은 행복한 명절연휴 되시고요
    지긋지긋한 코로나도 조심하시고요
    행복한 일들이소복히 쌓여가는 연휴보내세요(*. . )( . .*)
    ...안녕하세요...。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도 지나가는지..!
    햇살이 참 고운 날이에요..이 고운 주말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이라도
    걸으면서 한주동안 쌓인 피로감들을 4월의
    풍경과 동행하면서 눈과 마음이 힐링할수 있는
    여유롭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 하트 콕~!
    안녕하세요,
    초여름의 문턱이지만 아침저녁으론
    시원한 바람이 콧노래를 흥얼거리게
    만드는 기분좋은 날입니다..오늘은 또
    어떤 일들로 주어진 시간속을 채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분명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한 날이 될거라는 생가을
    합니다...행복이란 작은 울타리 안에서
    달콤하고 시원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 ㆀ〃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안녕하세요
    한 주를 마무리 짓는 금요일,,
    행복하게 보내셨나요^_^
    전국 곳곳에서 들리는 수해소식과
    1200명대의 코로나 환자소식에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말아야 하는데
    코로나 방역과 장마의 위생을 철저히 지켜
    즐겁고 행복하여 많이 웃는 나날되시구요
    아무쪼록,내일을 위해 편안하게 쉬시고
    행복한 밤 되시면 좋겠습니다(*. . )( . .*)
    공감 하트 쿡~!
    ...안녕하세요....。

    눈부시는 가을날 아침입니다..
    이 가을엔..!
    그어떤 음악을 들어도 모든 음악들이
    감성으로 귓가에 들려오는 날..!
    사색의 계절 가을...! 짧아서 더 아쉬울
    계절이지만..주어진 시간만큼은 계절이
    바뀌어도 늘 기억되는 멋진 가을날을
    저장해 보시는 의미있는날 되시길 바라면서
    한주끝자락 금요일~즐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
    주말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11월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이젠 남은 한 달. 12월.맞이해야 겠지요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요
    마음은 예나 다름없는데 시간은 이리도 잘 흘러갑니다
    아쉬워하기 보다는 소중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잘하시고요~♬⌒__⌒♬
    날씨도추워졌어요
    감기 안걸리시게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따뜻한 커피 한잔하시면서~~^ o ^♬□")휴일
    행복한 시간 쭉 이어나가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11월 마지막날 행복하게 잘보내셨는지요 ??
    11월의 마지막 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많이 내리고 있군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11월 끝자락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12월 맞이 하시구요
    아무쪼록,감기 조심,코로나 조심하시고요
    수고많았던 하루 편한휴식으로 충전하시고요
    행복만이 동행하는 좋은밤 되세요(*. . )( . .*)
    11월한달도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