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칼럼

백문031-758-42 2011. 9. 16. 13:53

 

2000년 국은 예측-

 

올 4월에는 총선이 시작된다. 역학적 견지에서 총선의 향방을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 일것이다.

그러면 올해의 총선은 어떻게 전개 될 것인가?

올해에도 여전히 여ㆍ야를 막론하고 혼탁 선거가 예상 된다.

민주당과 자민련의 불화는 3월에 가면 재공조가 예상되고 시민운동의 확산과 국회의원중 다치거나 생명을 잃는 경우도 있겠다. 밀레니엄 시대에 진정한 승리자는 누굴까? 역학적으로 조언을 한다면 새천년 민주당은 진법무민격으로 공천의 신중성이 승패를 좌우하고 자민련은 절처 봉생격으로 젊은층의 공략이 중요하고 한나라당은 속마동향격으로 민의를 수렴해야 길하다. 아뭏은 국민을 위한 정치, 새 시대가 요구하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요구하는 국민의 염원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각당 모두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진정한 승리자가 되었으면 한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공경하는 자는 흥하고 하늘을 배반하는 자는 망한다고...

 

-경제ㆍ사회적 상황-

 

경제면에서는 저 성장이 예상되며 반도체, 정보통신, 자동차 등은 호조를 보이며 섬유나 직물부문은 퇴조를 보인다. 올해는 대형사고. 대모 시민운동의 확산이 예상된다. 사고가 일어나는 부분은 각 도시나 시에서 동쪽에 해당되는 곳에서 일어나며 大 자나 東자가 들어간 회사나 단체 개인이 피해를 많이 보며 火자가 들어간 회사나 단체 개인은 오히려 전화 위복이 된다. 올해의 유행하는 색상은 밀레니엄을 상징하는 은색, 금색, 흰색 등이 유행 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으로는 부모를 윗사람을 해하는 일들이 일어나며 남북간에 유대는 확산되고 북한의 경제난은 여전하며 남북통일은 2005년안에 평화적 통일이 예상되며 2001년 이후로 국운상승이 예상된다.

[기고일 2000년 2월 22일 가로수신문에 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