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칼럼

백문031-758-42 2011. 9. 16. 14:01

유명역술인 김백문선생이 본 궁합이야기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들이 많다.

어느 노래가사처럼 어떤 이는 남에 꿈을 뺏고 살고 어떤이는 남에 꿈을 먹고 사는 사람들 천태만상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서로의 어느 연관 관계가 존재함을 알수있다. 친구들 간에도 어떤 친구는 못처럼 만남을 가졌는데도 거북한 친구도 있고 어떤 친구는 만나보았으면 하는 친구도 있다.

내어릴적 이야기를 잠시할까한다. 어린시절 한반에 재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하늘 높이 날아보았으면 하는 마음과 들판에 민들레 처럼 자유를 만긱하고픈 열정이 숨시던 시절 옥수수 밭에 함께가서 옥수수를 서리해서 구어먹던 그맛. 한겨울 개천빙판에 가서 썰매를 타던일 그친구와 함께했던 일들은 지금도 못잊을 추억으로만 간직하고있다. 과연 다른 친구라면 그런 아련한 추억이 생길까 그렇다. 사람에게는 파장과 기가 존재 한다. 기가 맞지 않으면 서로간에 갈등, 반목, 시비등이 생기지만 서로간에 기가 맞으면 기쁨, 희망, 우정 사랑등이 생긴다. 전문가 입장으로 본다면 첫번째는 선천적인 운명인 사주가 좋아야 하고 두번째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

첫번째인 경우는 어쩔수 없는 필연이지만 두번째의 경우에는 선택의 여지가 남아있는 사항 이므로 좋은 배우자를 선택하였으면 한다. 그것이 사랑, 기쁨, 환희, 열정을 줄 것이다.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신랑 신부간에 궁합을 보았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혼이라는 것이 없었다. 물런 보수적 유교적인 사상이 지배 하던 시절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그 차이는 현대시대와 엄연히 그 차이는 크게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