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백문031-758-42 2013. 8. 28. 14:25

작명소 유명한곳  김백문의  작명이야기 20여년 전의 일이다 나는 역학의 달이이 되기 위해서 많은 역학의 고수들을 만나러 다닐때가 있었다 성명학의 귀재인 하동선생님께 작명학을 배울때 였습니다.나의 조카가 생길때도 하동 선생께 신세를 졌습니다.
나와 각별한 스승님이 작명을 잘하기에 최종적으로는 스승님에게 자문을 구했지만 아이의 이름을 결정할 때는 역시 어느 정도 여러가지 이름을 생각해 보고 무엇으로 짓을까 생각을 요약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너무 많은 이름을 후순위로 내면 동생도 부담이 될까봐 한두개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성명학도 많은학파가 있어 어느 학파가 우월한지 비교하는 것도 큰 일이었습니다.왜냐하면 같은 문자에서도 학파에 따라서(획수의 세는 방법에 의해도)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결국 어느 선생님을 믿어 결정하는것이 좋은지 어떤게 좋을지 작명학을 조금 공부한 나로써는 고심이 깊었으나 스승님은 정통이론과 현대이론을 막라해서 공부하신지라 선생님께 의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의 이름도 결혼하면 획수가 나빠서 결과는 최악으로 다가 올거라고 말했다.이름풀이를 해보면 부부 사별, 자녀 상실, 불구 등 불운하고 객지에서 외롭다. 기력이 약하여 노력하는 것이 없이 계획도 이룰 수 없고 허송 세월을 보낸다.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실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한자이름은 아이의 이름을 짓을쯤 같은 시기에 작명해서 예명으로 쓰고 있습니다.

 

                                                유명작명가 김백문 선생


개명하는 경우는 호적명까지 바꾸어 버리는 것은 대단한 작업이므로 신중히 이름을 지어야하며 좋은이름으로 개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하면 좋은이름을 예명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자신의 본명이 필요한 곳은 병원(건강보험증)에 갈 때 관공서에 가거나 주민등록증이 필요 할때 카드·은행의 신청·이사할 때의 서류 정도로 거의 본명이 필요한 경우를 빼고는 적습니다.필요에따라 예명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명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새로운 이름을 인식시키고 불러져야 하느냐 입니다.그것이 대체적으로 1년반~2년 정도 걸리므로 일반적으로 행운은 사람에 따라 시기가 다르지만 1년반 이후부터 그전에도 변화가 올수있습니다.나도 개명한지 2년이 지나면서 명함도 바꾸고 개명한 이름으로 불려지니 본명은 점차 잊혀져 갔고 본명보다 예명을 인지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그리고 개명하고 나서 1년 정도는 힘들고 어려운일도 있었지만 1년반 정도 지나면서 거듭거듭 새로운 좋은 인간 관계가 형성이 되면서 자신감 자부심이 생기면서 매우 바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성격도 바뀌고 감투도 많이쓰고 TV방송출연도 많이 했습니다.
이것은 틀림없이 개명 효과라고 생각합니다.몇 년전에는 음파성명학과 주역성명학을 연구 했었습니다.
요즘 내가 지어준 이름을 타 작명소에도 감명해보면 인정해주는 이름들 짓고 있습니다.거듭 새로운 이론들을 첨가해 더 뛰어난 명품 이름들을 짓고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운명을 좌우하는 작명학을 연구하고 배운지 20여년간이 지나 지금 많은사람들을 작명해주었고 고객들로부터 고맙움을 표하는 답례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백송성명학회 전국작명 031-758-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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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작명가 김백문의  작명이야기 20여년 전의 일이다 나는 역학의 달이이 되기 위해서 많은 역학의 고수들을 만나러 다닐때가 있었다

             유명작명가 김백문의  작명이야기 20여년 전의 일이다 나는 역학의 달이이 되기 위해서 많은 역학의 고수들을 만나러 다닐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