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작명소

백문031-758-42 2010. 1. 27. 21:44

작명시 이름에 고신살이 있는이름은 풍파와 외로움이 많다.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많은 것을 보고 느낀다. 그래서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요 사회적동물이라고 했는지 모른다. 사람의 인생이란 살아가는 날들이 기쁨보다는 슬픔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슬픔을 겪으면서 우리는 인생의 길로를 느끼는지 모른다. 작명학에서 길한성과 흉한성이 있다. 보통 역학자가 감명해보면 길한것은 별로 나타나지 않고 흉한것은 이상스럽게 잘 나타난다. 아마도 신이 우리에게 길한것 보다는 흉한것을 주었나하는 의문이 생기나 어느노래가사처럼 아픔만큼 성숙되는 것은 아닐까한다.그러나 독자들은 슬퍼하지 마라.인간은 누구에게나 한두번에 기회는 오는 법 보통 누구나가 10년에서 20년동안은 편안과 안락을 누린다.
지금 힘들고 어렵다고 슬퍼하지 말자 조만간 광명이 비칠것이요 지금 재물과 명예가 드높다고 자만하지 말자. 어둠에 늪이 올 수도 있으니 미래를 대비해야 하겠다.
작명학상에 고신살과 과숙살이라는 것이 있다.고신살은 상처살이라 하고 과숙살은 과부살 이라고도 하며 이두살은 그 작용력이 같기 때문에 남녀를 막론하고 남자는 처를 극하고 여자는 남자를 극한다 그래서 남자는 홀아비가되고 여자는 과숙살이 있으면 과부가 된다는 살이다.이름에 생화극제를 본 연후에 결정함이 마땅하나 보통 고신.과숙은 배우자가 옆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게되고 배우자를 쉽게 만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성명학 수리를 본다면 4, 10, 13, 14, 22, 26, 27, 28, 30, 34, 40, 42, 46획 등이 고독한 수리로 풍파가 많다.

백문작명연구소(백송성명학회) 031-758-4231(전국상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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