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슈나 2012. 12. 1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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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3~2012.12.03 3,242,891원 / 35,000,000(원) 9%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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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모금 동물자유연대와 한결보호소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학대받고 버림받은 125명, ...

물망초의 제안

버림받고 학대받은 125마리 유기견,
유기묘들의 안식처를 만들어 주세요!

<아팠던만큼 더욱 성숙해지겠습니다.>

자연재해로 장시간 고통과 아픔 속에 있었던 한결보호소입니다.
우리들의 손을 잡아주신다면
다시 일어서 밝고 따뜻한 양지로 나가겠습니다.

한결보호소는 홍수가 나기 전에는,
그 어느 보호소보다 더 모범적인 보호소였습니다.
<가장 모범적인 사설유기견보호소.
동물단체들은 한결보호소를 가장 모범적인 사설보호소로 중 하나로 평가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개들의 성격에 맞게 견사를 구분하고
2. 중성화수술을 통해 개체수를 늘리지 않고
3. 보호소에 있는 개들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있다.
(출처: 2006년 7월28일. 오마이뉴스, 전경옥 기자)>


수많은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신 소장님께 질책보다는
많은 지지와 실제적인 도움들을 주세요.
소장님도 아이들도 모두 행복할 것입니다.

현재 한결보호소에는 거리에서 굶주림과 사람들의 학대의 공포 속에서
떠돌고 있던 약 125마리의 강아지들과
또한 길에서 쥐약과 덫의 위험 속에서 온갖 고통을 받고 살아가던
길냥이 엄마들과 수십마리의 아가들이 구조돼 소장님의 보호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래는 사람과 함께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 받아야 할 존재들이,
버려지거나 혹은 밖으로 내몰려 이 황량한 도시 속에서
먹을 것을 찾아 헤매야 한다는 가슴 아픈 현실,
그 짐을 아이들의 엄마이신 소장님이 홀로 지고 계십니다.

두 마리의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르는 집에서도 당장 아가들이 아픈데
치료비가 없으면 손을 놓고 아이가 죽어가는 모습을 앞에서 봐야합니다.

이곳 한결보호소 역시,
바깥에서 고통과 굶주림 속에서 살던 아가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대부분 깊은 병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포와 추위와 더위에 고통을 받았던
아가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올 겨울, 따뜻하고 아늑한 실내에서 건강을 찾고
여름에는 시원한 환경 속에서
남은 생을 행복하게 살게 해 주세요.

그동안 자연재해(홍수)로 인해 한결보호소가 재정적 어려움 등,
그 어느 유기견보호소보다도 더한 어려움과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장님께서 길거리에서 고통받고 살아가는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는 ‘측은지심’으로, 눈에 띄면 데리고 와서 돌보고 계시더군요.

그러나 너무 열악한 환경과 재정적 어려움에 부딪히다보니
아이들에게 행복한 삶을 준다는 것이 꿈에 불과한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그 아이들을 왜 데리고 왔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러나 길거리에는 개장수들, 교통사고, 배고픔, 인간들의 돌팔매, 몽둥이질,
잔인한 올무 등, 여러 가지 불행과 고통이 있는 곳이니
그래도 보호소가 나으리라 생각하고 데려 온 것입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이번 겨울에(올해 겨울이 특히나 더 춥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샌드위치 판넬
집이라도 지어져 그 속에서 따뜻하게 몸을 보존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동안 앞뒤가 퀭하니 뚫린 비닐하우스 속에서
볏짐에 몸을 의지한 채 힘들게 살아왔던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있는(비닐하우스가 있는 곳) 농지라
11월까지는 집이 앉아있는 대지 위로 아이들을 다 옮기지 않으면 안되는
급박한 처지에 놓여 있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해 주시는 서명 하나 하나가(500분의 서명이 필요) 이 아이들에게
“기적”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아이들이 다리를 펴고 마음껏 햇볕도 보고
친구들과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을 만들어 주면 안될까요?

그동안 너무 힘든 속에서 방치된 채 살아온
소장님과 아이들에게 다시 손을 내밀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을, 그 속에서 비닐하우스와 좁은 케이지에 갇혀 있는
아이들, 그들은 푸른 가을 하늘을 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빨리 힘을 모아 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기적! 그것은 하느님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아고라 희망해로 통해 보여주셨 듯,
기적은,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더군요.
저도 직접 그 기적을 보았습니다.

얼마전, 화재로 오갈데 없어 산으로 뿔뿔이 흩어져야만 했던 150여마리의 강아지를
(아산 백설공주와 난장이들집 cafe.daum.net/cdog0404.)
주위 모두가(평소 도움을 드린 지인들조차)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500명 아고라 여러분들의 서명과
약 5천명의 한푼 두푼의 성금으로
지금은 어엿한 보금자리가 마련되어
아가들이 행복하게 뛰어놀고 살고 있습니다.


소장님 혼자, 이 아이들을 다 맡아 하라고 하시면
“아이들도 같이 죽어라”는 말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적극적인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간절한 염원과, 소망, 기적이, 누구를 위한 것이겠는지요.
말 못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스스로의 눈물조차도 닦을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이 소망이 꼭 실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자비와 사랑과 관심, 지지를 눈물로 호소드립니다.

집행 과정:
1. 500명의 서명이 있게 되면(기간은 한달 내)
2. 동물자유연대와 다음아고라 희망해에서 심사(약 3주 정도 소요)
3. 심사에 합격하면 아고라 희망해에 모금이 시작됩니다.(한달 기간)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집행기관>
동물자유연대와 포천 한결보호소
제안자 물망초 cdusan@hanmail.net

<집행계획서>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쓰여집니다.

▶ 바깥 강아지들 위한 대형 축사 설치
(샌드위치 판넬, 실내 안전망 설치, 단열재, 냉난방, 수도시설, 전기시설, 인건비) = 천만원
▶ 바깥 강아지들 위한 운동장과 안전펜스 설치 (자갈, 하수구 등) = 오백만원
▶ 고양이들을 위한 대형 축사 설치
(샌드위치 판넬, 실내 안전망, 단열재, 냉난방, 수도시설, 인건비) = 천만원
▶고양이들을 위한 운동장과 안전펜스, 그물 설치(자갈, 하수구 등) = 오백만원
실내 강아지들과 고양이들 위한 운동장과 안전펜스 설치 = 오백만원
총 희망모금: 3천 5백만원

다른 보호소 아가들도 도와주셔야 하기 때문에
최소, 아주 기본적인 것만 도움을 바랍니다.
그 다음은 소장님과 몇 안되는 후원자분들께서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돌봐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한결보호소: 카페 메일
http://cafe.daum.net/hankyulST
주소: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 956번지
소장님 전화:
031-774-6093
010-7433-3693

아픈 아가들 후원계좌: <후원계좌> 327-12-194083 농협 황영숙

한결보호소 카페로 놀러가보세요.
너무나 앙증맞고 예쁘고 착한 아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형아, 누나, 언니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진설명.
1. 바깥, 뻥 뚫린 아이들의 비닐하우스집으로
겨울에 아이들이 고통을 받습니다. 따뜻한 집으로 만들어 주세요.

2. 아가들 비닐하우스 앞 공터가
운동장이 될 공간입니다. 넓은 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터가 있음에도 나가지도 못하는 아이들.
모두가 돈이 들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3. 냥이들은 영역싸움이 무섭잖아요.
냥이들은 많은데 아가들 분리할 안전망, 집, 운동장등이 없어
할수없이 이렇게 '우다다....'도 못하고 바깥을 동경하고만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도 황소장님께서 최선을 다해 아가들 케이지를 크게 만드시고
그 환경속에서도 최적을 만들어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진에서도 보시다시피...
이 냥이들 위한 축사와 운동장, 안전망 역시도 시급히 필요합니다.
아가들이 빨리 나가 마음껏 '우다다'를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바깥 세상이 궁금한 아가들...
그리고 아픈 아이들이 있는데도
통장이 딸랑딸랑해 ㅜㅜ 아가들을 병원에도 급히 데리고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픈 아가들 <후원계좌>입니다.
327-12-194083 농협 황영숙


도와주세요!
여러분들의 서명이 '기적'을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좀 올려주세요.





출처 : [희망해]학대받고 버림받은 125명, 유기견, 유기묘를 도와주세요!
글쓴이 : 물망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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