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슈나 2018. 9. 18. 16:59

 생포갈비 -두께가 있어서인지 고기가 씹을수록 맛나다

 소 생갈비

 

 국산 백탄숯불이라 고기가 더 맛있는것 같다


 

 

 

 

 

 

 

 

 

 

 

 

명지오션시티안에는 이름처럼 예쁜 행복마을이 있읍니다

그 마을안에 있는 꿀돈생포갈비 ''를 소개하고 싶어요

친절하시고 밑반찬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고기가 신선하고 맛있다

생포갈비와 황금소금이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군요,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 빠진 항아리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 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침묵을 통해 텅 비워지는

내 안의 항아리를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

삶에 여백이 필요하듯
우리는 가끔 침묵을 통해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어너세가을이 성컴닥아온것 갔네요 조석으로 쌀쌀한 기분이
감도는 이때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추석명절 앞두고 내내 행복넘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맛보러 가고 샆어요.
삼겹살이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생갈비에 이슬이 한방울~~캬~
생갈비 먹고싶네요~~
후기 정말 잘 쓰시네요~
재밋게 보고 갑니다 ~^^
삼겹 생포갈비가 품질이 아주 좋아보여요
생갈비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명지에 맛있는 집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ᆞᆢ
잘봤습니다
맛있게 드셨나 봅니다.
참 가고 싶은 곳이였는데...
가족 모임때문에 아쉽습니다.
육질좋아서 맛있겠어요
걸비 맛있죠. ㅎㅎ
생포갈비의 비부얼이 아주 좋으네요,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명지에 맛집이 하나씩 늘어 나는군요.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까요>>> -불변의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