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봄의화신 2008. 12. 30. 09:31

  소중한 당신에게 주고싶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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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는말보다 아름다운것은 없습니다.
이 보다 소중한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든든한 보호막
당신은 나에게 평안의 안식처.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고
싫은 말이 오고가도 항상 제자리에 있는
이해가 우리를 묶는 - 사랑의 사람 -



혼자 고통 받고 있을때 살며시 다가 가
"힘내"라고 말해줄 수 있는 나 이기를...



당신은 바로 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고통도
뒷짐 짐이 아니라 함께 하고픈 분신이기에...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나 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분신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 줄 수 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수있는
"나"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믿음
믿음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우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미비점을 채워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우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무관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사랑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당신의 건강과
행운을 위하여 이렇게 간절히
기도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