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봄의화신 2011. 7. 21. 09:25

*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

어떤 회사 입사시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 곳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는 듯한 할머니,
당신의 생명을 구해 준적이 있는 의사,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

당신은 단 한 명만을 차에 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태우겠습니까?

선택하시고 설명을 하십시오."

당신은 어떤 답을 하시겠습니까?

어떠한 답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은 죽어가는 할머니를 태워
그의 목숨을 우선 구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의사를 태워 은혜를 갚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에게 보답하는 것은
나중에도 가능한데 비해
이 기회가 지나고 나면 이상형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생각으로 이상형을
차에 태우고 가겠다는
솔직한 답변을 할수도 있습니다.

2백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적으로
채용된사람이 써낸 답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차 열쇠를 드리죠.
할머니를 병원으로 모셔다 드리도록...

그리고 난 내 이상형과 함께 버스를
기다릴 겁니다."

가끔씩 우리는 제약을 포기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틀을 깨고 생각하기'를
시작한다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들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틀을 깨고 생각했더니 폭이 넓어지고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를 버리고 크게 생각 하면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집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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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을깬 답변 이군요.틀을 깨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닌데,만약 그틀을 깰수만 있다면 더 다양한 세상을
경험 할수 있겠지요
안녕하세요?
창조경제 속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하는데,
요즈음 기업들은 실적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때 아닌 구조조정이 칼 바람이 불고 있군요.
더군다나 일자리는 오히려 비 정규직으로 변질되고
있고요.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그러나 오늘도 유머속에서 열심히 살면서
행복을 만들어 갑시다.^&^
끝.
행복한 동네 드림
http://cafe.daum.net/SDSJ
화신님 잼밌는 글 속에서 여러가지로 생각할수 있는데
저는 편찬어신 할머님부터 구할려구 했는데...
읽어 내려 오다 보니
밑에 의사선생님께 열쇠를 주셨서 할머님을 맞기신분이 참 잘하셨단
생각을 해 봅니다

무슨일이 있을때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봐서 결정하는게 좋은 생각일것 같네요
제가 생각못한 것을 다른분은 할수 있어니까요.

화신님의 좋은 글 잼밌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화신님최고(~)(짱)(!)(와우)
글을 읽으면서 순간 갈등을 햇습니다,,
누구를 먼저 구해야 할가,,

아래로 내려 와보니~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의 있엇네요..
살아가면서.. 앞에 닥치는 일들..
순간의 판단이 중요함을, 느껴습니다~
고운날 되세요~~
참 좋은 글입니다.
의사에게 할머니를 맡기고 버스를 기다린다.
꼭 주어진 해답만 찾다보면 더 안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구요.
현명한 대답에 놀랐고 배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³о늘·´″```°³о도·´″```°³о행·´″```°³о복″```°³о한·´″```°³о하·´″```°³о루·´″```°³о되시길
좋은사람들 끼리는 서로가 말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수 있다고 합니다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채워도 채울 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을 다하여 사랑을 하라는 말이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사랑하며 사랑 넘치는 행복한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정 관념을 깨는 일, 알고는 있지만 사고의 폭이 넓지 못해 잘 안되지요.
사고의 유연성을 깨닫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현명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아직은 비가 완전히 그치진 않았내요.
큰 손님 다녀가시고 이제 평상으로 돌아왔내요.
그런데 지구촌 곳곳이 무너지고 있다는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이제 땅도 안심하고 딛고 서 있을 수 없나봅니다.
잘 못하면 정말 " 밤새 안녕하셨나요 " 시대가 또
오든지 아니면.....................
우리님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갑시다.^&^
http://cafe.daum.net/SDSJ/olLE/25
<부국강변과 일본 극복운동>
1년중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은 4~5월
그리고 가을이 왔다는 10월입니다.
아름다운 글 행복한 웃음을 담아 주시는
봄의화신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차분하게 시작합니다.
우리나라는 임명직 등 고위직에 갈려면
뭔가 서민들하고는 다르게 행복해야 하나
봅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대한민국에서는 국가가 하지 말라는
일을해야 돈을 번다고.
차~암 그말이 옳은가요?
요ㅐ 우리 사회는 이렇게 성장해 왔을까요.
우리 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국회의원들은 자기들 세비나 올리려 하고 있고.....
우리님들!
정말 반성하고 옳바른 선택으로 우리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http://cafe.daum.net/SDSJ/ntxm/61
<정치쇄신은 이렇게...>
끝.
행복한 동네 드림
네.잘봤습니다&^^&
행운배달 왔습니다.^^*
건강하시고,오늘하루 마무리도 잘하길 바랍니다^^*
방명록도 허락이 안되네요 ㅎ
글 쓸데가 없어 여기다 적고 갑니다
늘^고은 걸음 걸음에 감사드려요
웃음은 천연 소화제이고
최고의 약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우리모두 함박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자
와 완전 굿 아디어네요^^*
좋은글이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람니다(~)(~)
실뽐는 그레첸
ㅡ슈베르트.ㅡ

안식은 사라지고 마음 무겁게
또다시 안식 영원이 없으리

당신이 없는 곳 어디나 무덤같고
내게는 넓은 세상 괴롭기만 하며

안식은 사라지고 마음 무겁게
또다시 그 안식 영원히 없으리나니

당신이 오시기를 창넘어로 바라보고
당신이 그리워 문밖에 나섰거니

당신의 걸음새, 당신의 귀한 모습
당신의 그 미소,당신의 그눈길

당신의 그 소리 마력같은 그 소리

당신의 잡은 손길 아ㅡ 그 입맞춤
안식은 사라지고 마음 무겁네

또다시 그 안식 영원히 없으리
내마음 오르지 당신만 그리노라

당신을 포옹하고 가슴이 차기까지
입맞춤하리 이 몸 사라져도,

11월 4일 (즐)거운 생활 행복한 [화요일]
"울님(!) "감기; 조심 하셔요 ㅡㅡ(안녕)(!)

ㅡ유안진ㅡ

가장 아픈 속울음은

언제나 나 자신을 위하여

터져나오니

얼마나 나이 먹어야

마음은 자라고

마음의 키가 얼마나 자라야

남의 몫도 울게 될까요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싶은 마음
남을 위해 울어 주는 사람
그것은 아주 먼 지나간 이야기
오늘 주말 토요일 "울님"(!) 행복
하셔요(!) ㅡㅡㅡㅡ(안녕)(!)
친구님!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오늘이 따뜻함으로 다가온 날씨.
가을의 향기가 가득한 계절이지만 남아있는 단풍잎들이 떨어져가는 이파리를 보면서 스잔하게 느끼는 하루 였습니다..
감기 걸리지않게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예방할수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