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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489 2020. 5. 28. 02:20

안녕하세요. 오늘도 훌쩍 넘긴 밤광주의 아쉬운 방방. 입니다.

방구 찾으셨어요? 방귀 찾았나요? 무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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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쁨이 있을 수는 없죠..
항상 웃는 얼굴이 될 수도 없죠..
하지만 자신이 먼저 주위에 인사를 해 보세요..
멋져 보이십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 보이시네요..
당신이 건네는 그 인사는 한송이 꽃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감은 꾸~~욱
3공감~
안녕하세요

가을은 이미 저만큼 와있지만
폭우와 폭염 태풍으로
오곡백화무르익는 들판조차 휑하네요
시국이 매우 불안합니다
코로나로 경제는 물론 생명의 위협으로 마음은 불안하지만
방역수칙 철저히 실천하여
우선 건강 잘 유지하시고 모쪼록 편안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