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탐구생활

kokoja 2015. 5. 10. 03:33

 

 관악산에 올라 관악산의 멋과 맛을 느끼다...

 

주말만 되면 온통 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말을 피해서 평일에 산에 올랐습니다.

모두들 건강 때문에 오르겠지만 저는 오늘 관악산의 숨결을 느껴 보려고 합니다.

돌, 바위, 흙을 밟으며 꽃과 나무의 냄새를 맡고 싶습니다.

 

왜 그렇게 산이 그리웠는지...

 

친한 동료와 함께 산에 오르며 맛있는 공기도 들여 마시고, 아름다운 색깔도 눈에 넣어 되새김질해 봅니다.

 

맑고 예쁜 진달래의 꽃잎을 쳐다보는 동안 마음 한구석이 뚫리는 느낌도 받습니다.

 

 

 

거북바위 위에 올라 멀리 보이는 관악산 연주대를 바라봅니다.

 

 

 

 

거북바위 옆을 지나자 커다란 바위가 앞을 가로막고 있어 한 번 밀어 봅니다.

으영차~~

 

 

 

 

마당바위를 지나 큰바위 위에서 국기봉과 서울 시내를 훑어 봅니다.

 

 

 

 

 

 

 

 

 

관악문을 지나 지도바위에서 한숨을 돌립니다.

 

 

 

 

 

관악산 연주대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한 장 찰칵~~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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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하기 좋은 날씨인거 같아요!!ㅎㅎ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