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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만 2012. 4. 1. 22:04

 

***북한산-둘레길은 총 21개 구간인데, 우이령을 빼면 실질적으로 20개 구간입니다. 5차 탐방 첫 시작인 16구간 보루길입니다***

***거리는 2.9km이고 권장시간은 1시간 30분이며 난이도는 상에 해당되는 조금은 힘든 구간입니다***

***사패산 3보루 지점입니다. 석축으로 쌓은 보루성입니다***

***회룡탐방지원센터에서 약 800m정도 왔는데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예식장에서 식사 대신 답례로 갖고 온 맛있는 떡과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다시 탐방을 재촉했습니다. 난이도가 상이어서 시작부터 약간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5개구간을 탐방해야합니다***

***멀리 보이는 것이 사패터널?인지? 아지나 광지에게 물어봐야겠습니다***

***원심사 부근입니다. 우리는 도봉동 쪽으로 갈 것입니다***

***원심사입니다. 잘 정리되고 고요했습니다. 머리가 복잡한 분들은 잠시 들리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찰이 주는 느낌은 평안함이지요. 잠시 쉬고 싶었으나 갈길이 멀어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5차 탐방 때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평교를 지나고 있습니다***

***둘레길에는 다리가 참 많습니다. 계곡을 건너야하는 길이 많은 편입니다. 난간이 있는 난간교입니다***

***평교와 난간다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4차 탐방에서 보았듯이 출렁교도 있고 돌 징검다리도 있습니다***

***언젠가 산행했던 포대능선이란 이정표가 정감을 더했습니다. 가고 싶은 충동도 느꼈습니다***

***탐방 중 만난 외곽순환도로입니다. 둘레길은 삶에서 겪는 모든 것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3월 초순인데 아직도 계곡엔 얼음이 가득했습니다. 4월 중순은 돼야 완전히 녹을 것 같습니다***

***원각사입니다. 500m떨어진 곳에 길상사가 위치합니다. 시인 백석과 기생 김영한(법명:길상화)의 아름다운 사랑을 되새겨 봅니다. 문득

     입적하신 법정 큰 스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숙연해졌습니다***

***5차 탐방의 두번째 구간인 다락원 길입니다. 날씨가 더운지? 우렁각시가 옷을 벗었습니다. 다락원 길은 거리는 3.1km이고...***

***권장시간은 1시간 30분이며 난이도는 하에 해당되는 아주 완만한 구간입니다. 평지를 걷는 기분이었습니다***

***다락원길을 걷는 중에 만난 술병담입니다. 누가 저토록 많은 술을 마셨을까? 광질까? 아님 아질까?***

***탐방 중엔 학교도 만나고 유치원도 만나고 살면서 만나는 모든 것을 만납니다. 호원고입니다. 명문이지요***

***이 지점은 길을 잃기 쉬운 지점입니다. 우리도 지나쳤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주의를 요합니다. 대문을 잘 살피세요***

***난이도가 하라고 해서 평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르막길도 있습니다. 평균이 하라는 뜻입니다***

***둘레길 탐방 중에 만나는 전형적인 하코스입니다. 나무다리는 걷는 촉감도 아주 좋고 건강에도 매우 좋습니다***

***다락원길 구간에 있는 YMCA다락원 캠프장입니다. 인증을 위해 촬영했습니다. 이곳을 꼭 지나는 것이 좋습니다***

***북한산-둘레길엔 표시가 아주 잘 돼 있었습니다. 몇 지점을 빼면 길잃을 염려는 없습니다***

***약 5분 정도 가면 도봉옛길이 나옵니다. 도봉동엔 옛날 우리 부부가 보금자리를 틀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북한산-둘레길 18구간인 도봉옛길 구간입니다. 거리는 3.1km이고 권장시간은 1시간 30분이며 난이도는 하에 행당됩니다***

***황장군 부부가 신혼을 꾸렸던 곳이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산쪽은 거의 변한 것이 없더라고요***

***이정표에 자운봉이란 표시가 보입니다. 탐방 중에 북한산과 도봉산을 오르는 모든 길목을 다 통과했습니다***

***215년 된 느티나무입니다. 신혼 때도 있던 나무인데 아직도 있더라고요***

***굉장하지요? 거의 보물에 가까운 나무입니다***

***도봉탐방지원센터 부근에서 늦은 점심을 했습니다. 부실하죠? 그래도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도봉탐방지원센터 인근입니다. 산행을 마치고 하산하는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시간이 넉넉하면 자연관찰로를 탐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뒤로 미루고 탐방을 서둘렀습니다***

***도봉사입니다. 잘 정돈되고 경내가 깨끗했습니다. 경사가 심한 곳에 사찰이 있었습니다***

***둘레길을 탐방하면서 많은 시와 좋을 글 들을 만나게 됩니다. 산과 조화를 이뤄 마음의 양식이 됐습니다***

***이상하게 생겼지요? 주변에 온통 저런 나무들이 많더라고요. 일종의 병 같았습니다***

***안에 대웅전이 있지요? 능혜사입니다. 가정집 같은데? 아주 유명한 사찰이었습니다***

***능혜사 표지석입니다. 우리도 표지석을 보고 능혜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둘레길 19번째 구간인 방학동길입니다. 거리는 3.1km이고 권장시간은 역시 1시간 30분이며 난이도는 중에 해당이 됩니다***

***여기저기 산사태가 많이 났더라고요. 산사태 예방망입니다. 걷기에는 촉감이 좋고 평안했습니다***

***여기가 어디냐고요? 잠시 후에 알게 됩니다. 아주 높았습니다. 전망대인데? 일반 전망대는 아닙니다***

***ooo전망대에서 바라본 도봉산 전경입니다. 자운봉, 칼바위, 신선대, 포대정상도 보이는군요?***

***의정부 시가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빨리 탐방해야지요? 어서 출발하세요***

***내려오는 길은 오르는 길보다 더 어렵고 힘듭니다. 지쳤을 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쌍둥이전망대 전경입니다. 웅장하지요? 시간을 여유롭게 잡고 탐방을 하면 이곳에서 좀 더 오래 머물러도 좋을 것입니다*** 

 ***방학동길 코스는 난이도가 중이어서 약간 힘듭니다. 잠시 후면 왕실묘역길이 나옵니다***

 ***북한산-둘레길 정규코스로서는 마지막길인 왕실묘역 구간입니다. 우이령은 사실 정규코스에 넣기는 그렇습니다***

 ***왕실묘역구간은 거리가 1.6km이고 권장시간은 45분이며 난이도는 하인 평탄한 길입니다***

 ***왕실묘역구간에는 연산군을 비롯해서 왕실가족의 묘가 여럿 있습니다***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의 둘째따님인 정의공주와 그의 남편 양효공 안맹담을 합장한 묘입니다***

 ***수령이 830년인 방학동 은행나무입니다.좀 보태서 쳐다보는데만 30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시험에 나지는 않겠지만 도봉 10대 명소를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말로만 듣던 그 유명한 원당샘입니다. 마실 때마다 조금씩 젊어진다는 물입니다. 그 말은 사실인 것 같았습니다***

 ***얼마 전에 돼지 안옥경 사장님을 만났는데 몰라보더라고요. 황장군이 맞냐고 하더라고요. 젊어져서 몰라봤답니다*** 

 ***잠시 후면 북한산-둘레길 20구간이 다 끝납니다. 200m를 남겨 놓은 지점입니다***

***우이동입구 저녁 무렵의 모습입니다. 5차에 걸쳐 북한산-둘레길 20구간을 다 끝냈습니다. 21구간 우이령만 남았습니다***

<교통>: 갈 때- 홈플러스 광역버스-서울역1호선-회룡역하차-개나리아파트방면 약 20분 걸으면-회룡탐방지원센터-보루길출발.
올 때-우이동성원아파트앞 120번,153번-수유역하차-서울역에서 광역버스-홈플러스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