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헌터 허준UFO 추적 사령부

한국상공의 UFO현상만을 추적하는 1인 미디어 "UFO헌터 허준"

긴급속보--" B 52 핵폭격기"의 한반도 출동 전날 밤, 1990년대 핵무기 저장고 였던 도봉산에 UFO편대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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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헌터 허준의 데스크

2016. 1. 12.

긴급속보---- 2016년 1월 10일 오전에  국내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가 되었던 미국의 전략자산인" B52 핵폭격기"의 한반도 수도권 저공 비행 위용 과시 뉴스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가운데  하루전날 밤인 2016년 1월 9일 밤 10시 10분경에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망월사 역 뒤편의 도봉산 상공에 아주 진한 빨간 색의 UFO로 추정되는 빛무리들이 비행하고 있는 것을 마침 그 곳에서 순찰 업무를 하던  경찰관들 4명이 육안으로 관측후 그중 1명의 경찰관이에 의해 다급히 스마트폰으로 촬영이 되었고  또 다른 동료 경찰관에 의해 그 동영상이 UFO추적 전문 1인 미디어 겸 UFO미스테리 작가인 'UFO헌터 허준"에게 입수가 되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동영상은 2016년 1월 9일 밤에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망월사 역 뒤편 도봉산 상공에 출현한 둥근 진한 빨간 색의 UFO로 추정되는 빛무리들을 마침 그 곳에 있던 순찰중이던 경찰관들 4명에 의해 목격이 되었고 그중 1명의 경찰관의  스마트폰으로 촬영이 된것인데  목격자인 경찰관들의 증언에 의하면 최초 도봉산 상공의 호원동의 망월사역 뒤편 도봉산의 송추나 장흥 또는 의정부 시청방향에서  나타나 호원동의 망월사 역을 거쳐 동쪽의 수락산  방향으로 비행해 갔다고 증언을 하였으며 .이 비행물체들이 움직이는 특성이 지그재그로 비행을 하는데 마치 무게가 있어 보이는 묵직하게 보이는길에 휩싸여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증언을 하였다. 한편 이 동영상에 대해 "UFO헌터 허준"은 "세계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UFO출현에 관한 내용을 보면 대개 UFO들이 지구상의 핵무기 저장고나 보관소에 출현하고 관심을 보이는 사례가 많이 있는데  빨간색의 UFO 추정체들이 목격된  장소의 근처에는  현재 "캠프잭슨"이라는 미군기지가 있고 이 곳은 과거인 1990년대에 주한미군이  핵폭탄을 보관하던 무기 저장고가 있었던 곳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다음날인 2016년 1월 10일 오전에  한반도에 B52 핵폭격기가 발진, 전개한 사실을 비추어 볼때에 이 2가지 사항인 "UFO출현과 핵무기'와의  무슨 연관이나 연결고리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이 동영상은 2016년 1월 9일 밤 10시 10분경에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의 망월사역 도봉산 상공에 출현한 UFO로 추정되는 빨간 빛 무리들을 때마침 순찰중이던 경찰관이 포착한 동영상이다.

 

 

 

 

 

 

-----------------아래의 내용은 1990년대에 주한미군 기지에 배치되었던 핵무기 저장소에 관한 내용을 인터넷 기사에서 발췌해서 올려 본다.--------------------

 

출처는 중앙일보의 "김정욱 기자"님 블로그에서 발췌.

 

``91년까지 주한미군 14곳에 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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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최성(열린우리당) 의원은 9일 기자회견을 열어 1991년까지 남한에 배치됐던 미국 핵무기의 종류와 배치 장소 등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미국의 정보공개법에 의해 공개된 미 국방부와 국무부 자료를 토대로 확인한 것"이라며 기밀 해제된 미 정부기관 문서 사본을 함께 공개했다.

78년 미 국방부 자료에 따르면 58년 어니스트 존(지대지 미사일), 8인치 박격포 등 핵무기 시스템이 처음으로 국내에 배치됐으며 이후 나이키 허큘러스(지대공 미사일) 등 모두 11종류의 핵무기 시스템으로 늘어났다. 핵무기 수는 77년까지 미사일.핵지뢰 등을 합쳐 최소 453개 이상이었다고 한다.

87년 미 천연자원보존위 자료에 따르면 동두천 등 주한 미군기지 14곳에서 '핵무기 사고대책반'이 운영됐고, 방사능 감지 장치도 설치됐다. 또 68년 미 제7보병사단 보고서는 "핵무기가 미8군 사령부 및 예하부대에 배치돼 있으며 한국군 연락장교가 야포를 이용한 핵 훈련에 참가했다"고 적고 있다.

최 의원은 "여러 자료를 종합해 서울의 용산 미군기지와 도봉산 무기저장고, 춘천(캠프 케이지), 대전(캠프 에임스), 군산과 오산 공군기지에 핵무기가 배치됐던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수원과 대구 공군기지 등 8곳은 핵무기 배치가 추정된다고 했다.

그는 이와 함께 "91년 11월 5일 미국 대통령의 승인에 의해 유럽과 한국에 배치된 핵무기들이 미국 본토로 철수됐다"는 내용이 담긴 91년 미 태평양 총사령부 문서도 공개했다.

최 의원은 "최근 6자회담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남북한 상호 핵사찰 여부와 관련해 한국 영토에서 모든 핵무기가 철수됐음을 밝히는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 [중앙일보] 기사 본문 읽기

    2005.10.10 05:39 입력 / 2005.10.10 05:49 수정
  • ☞ jwkim8741님의 추천 포스트

     

     

    ----------------다음은 2005년도에 실린 "주간동아'기사를 발췌--------------

    발굴 특집|한반도 핵무기

     

    발굴 특집|한반도 핵무기

    도봉산, 美 핵포탄저장소였다

    美 국방부 자료 입수 “용산 군산 등 16곳서 핵무기 시스템 가동, 91년 12월 철수 완료”

    입력
    2005.10.18
    506호
    (p70~71)

    입력 2005-10-17 09:00:00

    ---------아래의 내용은 2016년 1월 10일 일제히 대한민국 언론에 보도가 된 미국의 전략자산인" B52핵폭격기"의 한반도 영공 진입 위용 과시" 기사 내용 중 "머니 투데이 "발췌------------

     

    美 전략 폭격기' B-52, 한반도 전개…'핵실험' 北 압박

    [the300]北 4차 핵실험 후 미군 전략자산 한반도 배치 첫 공개

    머니투데이 박소연 기자 |입력 : 2016.01.10 12:02
    '美 전략 폭격기' B-52, 한반도 전개…'핵실험' 北 압박
    미군의 공중 전략자산인 B-52 폭격기. /사진=뉴스1
    한미 군 당국이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로 한반도에 B-52 전략 폭격기를 전개했다.

    한미연합사는 미군 전략자산인 B-52 폭격기를 10일 한반도에 출동시켰다고 밝혔다.

    B-52는 이날 오전 F-15K 2대와 F-16 2대 등 한미 공군의 호위를 받으며 미군 오산기지 100m 상공에서 한차례 비행했다.

    군 당국은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미군 전략자산의 한반도 배치 가능성을 언급해왔지만 실제 장면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늘을 나는 요새'라는 별칭이 붙은 B-52는 최대 27t의 폭탄을 싣고 6400㎞ 이상의 거리를 날아가 폭격한 후 돌아올 수 있는 장거리 폭격기로, 단독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최대 상승고도는 약 16.8㎞로, 고고도 침투가 가능하며 약 907㎏의 재래식 폭탄 35발과 순항미사일 12발을 장착할 수 있다. 사거리 200∼3000㎞의 공대지 핵미사일도 탑재 가능하다.

    B-52는 땅 깊숙이 파고들어 지하동굴을 파괴하는 가공할 핵무기인 '벙커버스터'도 탑재할 수 있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등 북한 수뇌부의 은신처를 공격할 수 있어 북한이 두려워하는 미군의 전략자산 중 하나다.

    과거 미국은 2013년 2월 북한의 3차 핵실험 뒤인 같은해 3월 실시된 '키리졸브(KR) 및 독수리(FE) 연습에 B-52 전략폭격기 등 전격 투입한 바 있다.

    국방부는 지난 7일 "이순진 합참의장과 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사령관이 어제 미군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6일 애슈턴 카터 미 국방부 장관과 전화대담을 통해 북한 핵실험에 대한 공조방안을 논의하고 "미국의 모든 확장억제능력 수단들이 포함된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