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헌터 허준UFO 추적 사령부

한국상공의 UFO현상만을 추적하는 1인 미디어 "UFO헌터 허준"

속보--고양시 지축동 밤 11시에 백인과 흑인여자가 몰래 들어간 흰색 하우스 뒤산 일대에 동두천 미군의 모터소리가 요란한 드론이 1시간 동안 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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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헌터 허준의 데스크

2019. 3. 20.

속보-- 지난 2년동안 UFO헌터 허준이 끈질기게 추적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지축차량기지 북한산 둘레길의 UFO추락 은폐 첩보의 가장 유력한 장소로 심증을 굳히고 있는 미군 중령이 몰래 기거하며 밤부터 새벽까지 사복입은 요원들이 개별적으로 모여들며 지난 몇년간 미군의 501정보여단 및 CIA소속의 프로펠러 정찰기인 DASH 7 이 호위 경호 비행을 한 또 이상한 자동차 바퀴 휠 같은 둥근 무체가 박혀있는 문제의 흰색하우스 일대에 밤 11시에 흑인과 백인 여자가 몰래 잠입을 하였다는 소식을 이미 지난번에 포스팅을 해드렸는데 이번에는 이 일대에 동두천 미군기지에서 발진한 모터소리가 요란한 드론이 약 1시간 동안 경호 호위 비행을 하는 광경을 현장에서 UFO헌터 허준이 단독 포착 및 사실여부를 확인하였으며 현재 이 일대에 한밤중부터 새벽에 집결하는 한국인들과 미국인들의 정체를 파악하는데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