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헌터 허준UFO 추적 사령부

한국상공의 UFO현상만을 추적하는 1인 미디어 "UFO헌터 허준"

허준이 왜 그렇게 간절히 외계인을 꼭 만나야 하는 이유는17년전 인천 바다에서 자살?실종?납치된?알수없는 아직도 소식없는 친동생의 생사여부를 4차원존재인 그들은 알것- 꼭 묻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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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헌터 허준의 데스크

2021. 3. 4.

이제서야 용기있게 자존심을 내려놓고 모든걸 고백합니다-- 허준이 헌터생활 16년동안 가슴깊이 간직한 말못할 누구에게도 꺼내기 싫은 이야기하고싶지않던 허준의 아픔, 가족의 아픔, 그런 슬픔이 있으면서 남들앞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척 웃고 떠들고 허준 표정은 평범하지만 가슴에는 슬픔이 있는 그래서 가슴속은 어둡고 우울한 상처가 많은 아직도 해결안된 슬픔 가정사를 이젠 여러분들에게 고백을 해야할것같습니다! 허준이 죽을때까지 비밀로 하고 싶지만 왜 그렇게 UFO와 외계인을 찾는지 만나고싶은지 만나서 그들에게 무엇을 물어보고싶은지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슬프지만 이제서야 고백을 합니다! 외계인들은 시간초월의 어찌보면 일종의 신들같은 존재가 틀림없고 그게맞다면 어찌보면 인간의 과거도 시간역행으로 대충 알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UFO허준은 17년전에 11월의 초겨울 밤에 인천 월미도 앞 바다의 유람선에서 실종된 친동생이 있습니다! 죽었는지 실족했는지 자살했는지 자살로 위장된 납치인지 아직도 17년이 지나도록 집에 안오고있는 거의 죽었다고 포기한, 죽은게 확실하다고 포기한 친동생이 있습니다! 아니 있었습니다! 당시 해양경찰은 유람선 배안에서 유서와 신발과 주민등록증과 가방만 나왔다며 자살이 맞을것이라고 통보해주었지만 지갑은 없어져서 유람선 배안에서 지갑을 옷에 넣고 바다로 투신했을것이라고 추정했었는데 당시 유람선 배안에는 승객들이 얼마없어서 바다로 투신하는 광경을 본 목격자들은 없는듯했습니다! 이게 모든게 다인데 바다로 투신해서 사망했다면 그 시신이라도 바다를 떠돌다가 어느 육지에서라도 밀려와 발견이 되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었고 일체 실종된건지 사망한건지 친동생 명의의 카드사용내역도 없고 주민등록증 재발급 내역도 없고 일체의 활동기록이 안나타나 사실상 바다속에서 사망한게 맞는듯하여 찾는걸 포기한게 여태까지 17년이 지나왔습니다! 한번도 잊은적이 없고 매일밤마다 슬픔과 우울증과 울음으로 살아온게 벌써 17년,남들에게는 아닌척 모른척 슬픈 표정 내색않했지만 가슴속은 슬픔의 바다였습니다! 아직도 깊은 바다속에서 시신으로 떠도는지 벌써 물고기들이 먹었는지 아니면 자살이 아니고 어떤 인신매매 조직에게 자살로 위장해 납치되어 노동력으로 팔렸갔는지 갖가지 상상만 될뿐 알수가 없습니다! 혹시나 허준이 UFO헌터로 매스컴에 얼굴이 나오면 만약에 자살이 아니고 어딘가 살아있어서 TV로든 신문으로든 인터넷으로든 허준UFO헌터 형님의 모습을 본다면 혹시나 찾아오지나않을까 찾지나않을까 알아보지나않을까 하는 기대와 설레임도 있었지만 그건 헛된 허준의 바램일뿐 여태 그 소망은 이뤄지지않았습니다! 허준은 그래서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성모마리아님 등 종교적 존재들에게도 기도도 많이 했지만 동생의 행방은 나타나지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UFO들을 목격하게되고 가치관이 변해 어쩌면UFO에 탔을것으로 여겨지는 외계인들은 공간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중력을 지배하며 시간의 개념도 마치 타임머신처럼 지배할 가능성이 클것으로 보여 그게 맞다면 인간들의 과거 현재 미래까지도 볼수있는 그런 능력 일종의 신들같은 능력이나 존재들일수가 있어 어쩌면 허준만의 판단으로 허준이 그들을 진정으로 만난다면 꼭 묻고 싶은게 제 동생의 실종이나 자살 살았는지 죽었는지 17년전 11월의 초겨울 밤에 인천 월미도 바다 유람선 배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꼭 시간역행으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21세기에 예수님 하나님 부처님 성모마리아는 허준 앞에 나타나 그런걸 말해주지는 않지만 어쩌면 외계인들은 허준 앞에서 그런걸 말해줄 가능성이 크다고, 유치하지만, 불가능하지만 ,어리석지만 ,황당하지만 지뿌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허준은 간절히 외계인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사실상 사망했다고 여겨지지만 가끔 꿈에 몇번 동생이 나온적이 있는데 3번은 무슨 컨테이너 가건물 앞에 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밭에서 일하는 사람들 틈에서 일하는 동생이 모습이 보인적이 있었고 한번은 양쪽에 화려한 꽃들이 펼쳐진 강가에 서 나룻배에 동생이 어떤 사람과 노를 저으며 나룻배를 타고 화려한 꽃으로 둘러싸인 강을 건너는 모습이 꿈에 보인적도 있는데 대체 죽었는지 살아서 어디에 갖혀 노동을 하고 있는지 17년동안 허준 가슴속에 깊은 슬픔이 있지만 지금은 거의 죽었다고 확신합니다! 언젠가는 외계인을 간절히 찾아 만난다면 그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언젠가는 동생이 바다를 헤매다가 이미 17년이 지났지만 시신으로 돌아올지 아니면 정말 살아서 다시 볼지는 4차원의 존재인 그들은 알수도 있을것이라고 허준은 유치하게 생각해봅니다! 허준은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성모마리아가 이 답을 못해준다면 반드시 꼭 간절히 4차원의 존재인 그들을 만나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시신으로 바다에서 돌아왔을때를 대비하여 영정사진으로 준비해둔 동생 사진을 올려봅니다! 혹시나 여러분들 주변의 바다나 어촌이나 섬이나 고기잡이 배나 공장이나 밭에서 이렇게 생긴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보신다면 언제든지 UFO헌터 허준에게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절대 장난은 절대 사절이며 헌터 허준의 슬픈 마음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UFO헌터 허준 아메일은 ufocam @ paran.com

17년전 사진이니 현재는 48세 정도 됩니다! (하지만 거의 죽었다고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