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코리안미디어그룹 2007. 10. 20. 19:42

◇ 할렐루야 그린 골프단의 창단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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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골프단 단장 백성기 목사

현 할렐루야 그린 골프단 백성기 단장의 장녀 故 백세라 양이 여고등부 골프선수로서 각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등

여자 골퍼로서 촉망받던 1992년 4월 1일, 고3 때, 라운딩 훈련을 위해 필드로 가는 도중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하게 되었다.
충격 속에 방황하던 중 잃어버린 딸을 대신하여 불우한 처지에 있는 보육원생들을 골퍼로 육성하기로 하고,

충남 논산군에 소재한 계룡학사의 고아 25명을 중심으로 보육원 꿈나무 골프팀을 창단하여 훈련에 돌입함으로서

할렐루야 보육원골프단 제1팀이 창단되었다.

그 후로 5개 보육원생 5개 팀과 청소년 교정복지 산하의 청소년, 소년소녀가장, 탈북 청소년들로

구성된 현재의 할렐루야 그린 골프단에 이르게 되었다. 이들을 골프선수로 육성하고 골프업계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뜻있는

여러 독지가들을 중심으로 후원회를 조직하여 기본 운영 틀을 확보하게 되었고,

골프관련 업체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이끌어 냄으로써 현재의 규모로 확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