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팔봉산 개인사진

댓글 8

MTB등산여행

2008. 4. 14.

팔봉산에서 사람과 사람 [2008년 4월 12~13일 토·일요일 (날씨 비 흐림) 한국의산천]

비내리는 토요일 홍천강 모곡유원지에서 야영을 하고 아침 팔봉산으로 이동하였다.  

▲ 좌로부터 영월선달, 한국의산천,강릉제량 ⓒ 2008 한국의산천

홍천 팔봉산 입구에 도착하니 밤새 내린 비로 인하여 바위가 비끄러운 관계로 팔봉산 입산이 통제되었다. 한참을 기다린 후 오후 1시에 입산이 허가되어 늦게 산에 올랐다. 일찍 도착한 사람들과 관광버스는 철수하거나 모두 다른산으로 이동하였다.   

▲ 강릉제량과 영월선달 ⓒ 2008 한국의산천 

비내리는 토요일 홍천강 모곡유원지 강변 텐트장 자갈밭에 캠프를 치고 식사를 했다.  

▲ 강릉제량과 한국의산천ⓒ 2008 한국의산천    

▲ 강릉제량과 영월선달 ⓒ 2008 한국의산천    

▲ 영월선달과 강릉제량 ⓒ 2008 한국의산천   

▲ 모곡에서 팔봉산으로 이동 중 영월선달과 강릉제량 ⓒ 2008 한국의산천    

▲ 영월선달과 한국의산천 ⓒ 2008 한국의산천      

▲ 팔봉산 입구에서 영월선달과 강릉제량 ⓒ 2008 한국의산천    

▲ 영월선달 ⓒ 2008 한국의산천    

▲ 영월선달 ⓒ 2008 한국의산천     

 

 

 

 

▲ 강릉제량과 영월선달 ⓒ 2008 한국의산천     

  

 

 

 

 

 

 

  

 

 

  

  

  

▲ 영월선달, 한국의산천, 강릉제량 ⓒ 2008 한국의산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