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설악의 밤은 깊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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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2008. 9. 8.

설악의 밤과 아침 [2008 · 9 · 6~7 (토·일요일) 날씨 맑음 한국의산천]

TV가 없는 밤은 별이 더욱 빛나고 대화가 정겹다.

 

▲ 설악동 오토캠핑장 ⓒ 2008 한국의산천 

▲ 캠핑장에 도착하여 텐트를 설치하고 식사 준비 ⓒ 2008 한국의산천  

 ▲ 야영장 풍경 ⓒ 2008 한국의산천  

▲ 밤이 되자 기온이 내려가 추웠습니다. 겨울 점퍼를 꺼내 입었습니다 ⓒ 2008 한국의산천  

▲ 야영장에서 ⓒ 2008 한국의산천  

▲ 토요일, 일요일 먹을 식량과 등반용 간식입니다 ⓒ 2008 한국의산천  

▲ 저녁식사하며 등반에 관한 의논 ⓒ 2008 한국의산천  

▲ 저녁식사 ⓒ 2008 한국의산천  

▲ 김동진 원장님이 가지고 오신 등심. 참 맛있고 보드러웠습니다 ⓒ 2008 한국의산천  

▲ 급히 오느라 탁자를 빼놓고 왔습니다 그래도 식사시간은 즐겁습니다 ⓒ 2008 한국의산천  

▲ 취침전에 단체사진 ⓒ 2008 한국의산천  

▲ 야영장에서 만난 이인창님 팀 ⓒ 2008 한국의산천

이인창님 팀은 토요일 "경원대 릿지" 등반을 마치고 내려와서 휴식중    

▲ 이인창님 팀 캠프 ⓒ 2008 한국의산천  

▲ 이인창님  팀 캠프 ⓒ 2008 한국의산천  

▲ 이인창님 팀 캠프 ⓒ 2008 한국의산천   

▲ 아침 5시30분 기상. 식사 후 노적봉 "한편의 시를 위한 길" 등반준비 ⓒ 2008 한국의산천

왼쪽부터 한국의산천 우관동, 여명 최명호, 우경동님, 김동진 원장님. 

물과 간식을 넣고 장비를 넣으니 배낭크기와 무게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 등반허가서 수령하기 위해 공원관리소에 방문했습니다  ⓒ 2008 한국의산천

▲ 등반허가서 수령하기 위해 공원관리소에 방문한 김동진 원장님 ⓒ 2008 한국의산천 

 

▲ 아침 8시 등반허가서 수령 ⓒ 2008 한국의산천

 

▲ 오늘 한국의산천 팀이 오를 "한편의 詩를 위한 길 전경(제일 왼쪽 봉우리) ⓒ 2008 한국의산천 

▲ 오늘 한국의산천 팀이 오를 "한편의 詩를 위한 길 전경(제일 왼쪽 봉우리) ⓒ 2008 한국의산천  

 

▲ 비룡교를 건너서 릿지 초입으로 이동 ⓒ 2008 한국의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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