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교동도 화개산 라이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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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2010. 3. 20.

몇해 전 가을이었나

강화도 창후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교동도 월선포에 내려 교동도를 한바퀴 둘러 보았다

가을 따가운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먼길을 걸었다. 

 

다시 그길을 간다

MTB를 타고 ... 

 

▲ 어느해 가을 창후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교동도로 가는 중에 ⓒ 2010 한국의산천 

 

교동도

60년대의 모습이 고스란히 살아있으며 개교 100년이 넘은 학교가 있는곳

왕족의 유배지이자 북한땅이 바로 코앞에 보이는 섬 교동도. 

 

▲ 교동도의 북단은 북한땅과는 3km도 안되는 곳이다  ⓒ 2010 한국의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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