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그냥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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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2010. 12. 3.

점심 식사 후 잠시 걷기

 

나도 신세대처럼

MP3를 하나 사서 좋아 하는 Pop를 넣어가지고 다니며 들어야겠다.

 

▲ 챌린지팀 송년회는 12월 5일 일요일 방화대교(위사진참고 -성산대교와 행주대교 중간에 위치) 가양동 방향 남단 교각아래에서 모여서 라이딩 후 송년회 장소로 이동합니다 ⓒ 2010 한국의산천

  

[바람의노래] 

 

Gebt Den Kindern Eine Welt

 

Ganz tief....in uns 아주 깊이 우리 안에
sind wir Kinder geblieben 우리는 어린이로 머물러있어요.
wir fuehlen noch diesen Traum, 우리는 아직도 이 꿈을 느낍니다

der zum Leben erwacht, 생명에로 일깨우고
und Wahrheit wird 한 어린이의 손이 만지는 것은
was eine Kinderhand beruehrt. 진리(사실)가 되는 그런 꿈을요.

Gebt den Kindern eine Welt, 어린이들에게 아늑함과 평화로
aus Geborgenheit und Frieden 이루어진 세계를 주어요.
in der wir durch Kinderaugen 그 세계 속에서 우리가 어린이의 눈을 통해
ihre Wunder wieder seh´n. 그들의 기적을 다시 봅니다.

Gebt den Kindern eine Welt,어린이들에게
in der sich Traeume wieder lohnen, 꿈이 가치가 있고
in der Wuensche Wahrheit werden, 소원이 사실로 되며
und das kleinste Glueck noch zaehlt. 아무리 작은 행복도 값진 그런 세계를 주어요.

 

 

▲ 가을은 가고 겨울이 왔다. 그래도 하늘은 푸르고 볼을 스치는 바람은 시원하다 ⓒ 2010 한국의산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