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영흥도 제부도 드라이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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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2012. 12. 9.

영흥도~ 제부도 드라이브

영흥도 [2012 · 12 · 9 ·  일요일 매우 추운 영하 15도]

 

제부도 둘러보기 >>> http://blog.daum.net/koreasan/15605614

  

우리는 겨울바다로 간다.

바람불어 좋은날 바다를 건너 제부도와 영흥도를 다녀왔습니다

 

 

  큰 가방 하나

      흩날리는 머리 결

           길을 나선 그대 보며 느낌을 주고

                탈고 안될 마음 그 뭇 느낌으로

                    바라보는 마음으로 사랑을 준다

            

 

                    모래밭 발자욱에 많은 아쉬움

                 잊지 못할 추억

            그 안타까움에

       머물렀던 발길 옮겨

   어제를 걷나

 

 

영하 15도라지만

체감온도는 그 이상이겠지만

집사람들은 외출을 말렸지만

바닷바람은 그 보다 더 추운 느낌이 드는 매우 추운 날씨지만

그래서 달콤한 아침 잠을 뿌리치며 일어나기 더더욱 싫었던 아침이었지만

 

 

친구들과 집을 나서서 겨울바닷가에 다녀왔습니다  

 

 

 

큰 가방 하나 흩날리는 머리 결 길을 나선 그대 보며 느낌을 주고 탈고 안될 마음 그 뭇 느낌으로 바라보는 마음으로 사랑을 준다

 

 

▲ 왼쪽부터 한국의산천 / 흰구름 / 관동인 / 맑은샘 ⓒ 2011 한국의산천

 

29052

 

아름다운 사람  - 임지훈

큰 가방 하나 흩날리는 머리 결 길을 나선 그대 보며 느낌을 주고 탈고 안될 마음 그 뭇 느낌으로 바라보는 마음으로 사랑을 준다

바닷가에 멈추어 선 그대를 보며 그리움에 길을 나선 한 사람이 흩날리는 머리 결로 스치어 가서 아름다운 사람이라 얘기할 테야

잠자는 갈매기 불을 지핀 연인들 모래밭 발자욱에 많은 아쉬움 잊지 못할 추억 그 안타까움에 머물렀던 발길 옮겨 어제를 걷나

그림처럼 아름다운 그대를 보며 그리움에 길을 나선 한 사람이 흩날리는 머리 결로 가까이 가서 아름다운 사람이라 얘기할 테야

 

 

 

 

 

 

 

바닷가에 멈추어 선 그대를 보며

그리움에 길을 나선 한 사람이

흩날리는 머리 결로 스치어 가서

아름다운 사람이라 얘기할 테야

 

 

 

 

 

 

 

 

 

 

 

 

 

 

 

 

 

 

 

 

 

 

 

 

 

그림처럼 아름다운 그대를 보며 그리움에 길을 나선 한 사람이 흩날리는 머리 결로 가까이 가서 아름다운 사람이라 얘기할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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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제부도로 갑니다

제부도 둘러보기 >>> http://blog.daum.net/koreasan/15605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