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관곡지 물왕리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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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2018. 5. 20.

관곡지 물왕리 라이딩 [ 2018 · 5 · 20 · 하늘 파란 일요일]


하늘이 내게 온다

바람이 다가온다

친구와 넓고 푸른 오월의 들판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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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듯한 해수탕에 발을 담그고 나오니 피로가 가시고 두 다리가 가쁜하였다  







▲ 날이 어두워졌기에 라이트를 달고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