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영종도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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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2018. 5. 22.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정다운 친구와 산길 ,들길, 해안길,

그림같은 풍경을 보며 멋진 크로스 컨츄리를 마쳤다   


지난 일요일 라이딩을 끝내며

친구가 말했다

낼모레 부처님 오신날 영종도 갈까?


그렇게 오늘 또 이길을 달려왔다

허벅지 근육이 팽팽해지도록 언덕을 오르고 산길을 달리고 

가슴이 시원해지도록 숲속과 바닷가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흡입했다


신나게 그리고 천천히 샤방 샤방

주변 풍경 돌아보며 달렸다


바닷가에 만발한 해당화를 보며

향기로운 해당화 향기에 취해 달렸다


미세 먼지 없는 요즘

라이딩하기 너무 너무 좋으다


▲ 지난 일요일 라이딩을 마치고 오늘을 기약했지

고고슁 영종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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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은 PC에서만 재생됩니다






















































▲ 비가 내린다 영종도의 논골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