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서산 팔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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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2018. 12. 2.

12월 첫번째 일요일

아내와 서산 팔봉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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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 너머 - 신 현 대


언제나 변함없는 푸른 산과 같이
내맘에 남아있는 꿈, 구름에 살아있어

그리워 불러볼 수 없는 그대의 이름 같이
내맘에 변함없는 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있네..

왜 난 사는 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건지 어디가 나의 쉴 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이
내맘에 남아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수 없는 저 푸른 산과 하늘이
무어라 내게 말하는 지 나는 들리지 않네..

왜 난, 사는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건지 어디가 나의 쉴 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이
내맘에 남아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수 없는, 저 푸른 산과 하늘이
무어라 내게 말하는 지. 나는 들리지 않네.


























▲ 폰 검색으로 서산 맛집을 찾았더니 진국집이 나왔다

진국집으로 이동




▲ 게국지 수육정식 2인분

음식이 모두 맛나고 국은 시원했다




▲ 포도주와 초밥 

귀가를 하면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초밥과 포도주를 사가지고 와서 맛나게 먹었다

더 이상 행복을 바란다면 그건 욕심이겠지

가족의 건강을 기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