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아라뱃길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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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2020. 12. 6.

12월의 일요일

샤방 샤방 아라뱃길 라이딩

 

길을 가는 사람만이 볼 수 있지 

길을 가는 사람만이 닿을 수 있지 

 

겨울나무처럼 그대는 고단하게 서 있지만 

길은 끝나지 않았어, 

 

끝이라고 생각될 때 

그 때가 바로, 다시 시작해야 할 때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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