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대관령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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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2021. 4. 20.

동해로 가는 길 첫째 날

토요일 아침 아무런 계획도 없이 대관령을 넘어서 정동진으로

버너 코펠 텐트 그리고 침낭과 카메라를 싣고 훌쩍 떠난 동해바다 여행

그냥 가고 싶은데로 돌아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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