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해상관광탐방로

댓글 4

MTB등산여행

2022. 3. 6.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해변 탐방

[2022 03 06 차갑고 시원한 봄바람 가득한 일요일]

하나개해수욕장 백사장 길이 1km

해상 관광탐방로 길이 800m 

 

주차장 넓음

주차비 없음

입장료 없음 

화장실 충분히 있음

 

거잠포에서 바라본 늦은 일출 

 

▲ 거잠포에서 바라 본 잠진도와 무의도 

 

가끔 만나는 정일한 풍경이 다시금 반갑다

 

유유자적 살기

여행이나 걷기는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거잠포에서 새해 일출 명소로 유명한 샤크섬 

 

잠진도 집입 후  

무의대교 건너기

 

무의도 

몇해 전 까지만해도 배를 타고 건넛 던 무의도가 이제는 다리 건설로 인해 차를 타고 쉽게 접근할 수있는곳이되었다.

 

국사봉과 호룡곡산 등산 코스는 산악인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정상에 서면 막힘없는 일망무제의 풍경은 가슴이 확 트이는 시원함을 선사해주는곳이다

 

무의도의 하나개해수욕장 해변은 실미도해수욕장 해변과 더불어 각종드라마와 영화촬영을 한 무의도 영상 단지를 비롯하여 볼거리가 많은 인천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곳이다.

 

하나개 해수욕장 해변에는 집라인을 즐길 수 있고 무의도해상탐방로가 생겨서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걷는 재미가 솔솔하다

 

서편으로 지는 석양 노을은 또하나의 장관이다.

 

무의도 입구 해변 풍경

 

하나개해수욕장 입구를 중심으로 반시계방향으로 일방통행 길을 따라 진행하면 노지 넓은 주차장이 여러군데 나옴. (무료 주차장)

 

호룡곡산 해변을 따라 이어지는 해상 관광 탐방로

 

2018년 6월 너비 2m, 높이 5m 길이 550m로 호룡곡산 해변에 설치,

2019년 10월 추가로 250m를 연장하여 800m의 데크 해상탐방로 완성

 

약 800m 길이의 데크 잔교로 이루어진 해상탐방로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에서는 만조시 바다와 호룡곡산의 절벽이 만나며 부서지는 파도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간조시에는 기암괴석을 찾아보는 재미

탐방로를 따라 평행하게 펼쳐지는 호룡곡산(245.6m)의 기암과 절벽, 해식애에 12경의 이름을 붙여놨다.

썰물 때에 탐방로의 기암괴석의 풍경은 도드라진다.

사자바위, 만물상, 망부석, 총석정, 부처바위, 원숭이바위, 햄버거바위 등이 그것이다.

 

 

서해의 탁트인 막힘없는 조망은 시원하며 이곳의 석양노을은 더없는 장관이다.

 

 

2022년 중순에 오픈 예정인 국사봉 자연휴양림 

 

걸어서 행복해져라
걸어서 건강해져라 - 찰스 디킨스

 

걷기 예찬

 

걷기는 시간을 충분히 차지하되 느릿 느릿 차지하는 일이다.
걷기는 삶의 의욕을 꺽는 현대의 그 절대적인 필요성들에 대한 일종의 저항이다. 

걸으려면 몇 시간이던 몇 주건, 혹은 몇 달이건 우선은 집을 나서서 모든 역사는 뒤에 남긴 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걷기는 안락한 소파와 포근한 침대를 벗어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일상탈출 더 보기 >>>

blog.daum.net/koreasan/

 

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blog.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