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1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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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1400km 귀향 곽성삼

곽성삼님의 노래 '귀향' ▲ 백두대간 1400km 고갯마루 힘겹게 오를 때 성삼님의 노래 귀향을 흥얼거리며 피곤함을 달래고 올랐다 ⓒ 2016 한국의산천 귀향 - 곽 성삼 이제 집으로 돌아가리 험한 산 고개넘어 끝없는 나그네길 이제 쉴 곳 찾으리라 서산에 해 뉘엿뉘엿 발길을 재촉하네 저 눈물의 언덕넘어 이제 집으로 돌아가리 지나는 오솔길에 갈꽃이 한창인데 갈꽃잎 사이마다 님의 얼굴 맺혀있네 길 잃은 철새처럼 방황의 길목에서 지쳐진 내 영혼 저 하늘 친구 삼네 사랑하는 사람들아 나 초저녁 별이되리 내 영혼 쉴때까지 나 소망을 노래하리 화양연화(花樣年華) 내 생애 억수로 즐거웠던 날 중에 하나 "백두대간 고개넘어 1400km 단독종주 라이딩" 이를 악물고 오르고 완주한 구간 끝에서는 왈칵 눈물이 ... ◆ ..

18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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