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산천

거친 호흡 몰아쉬며 바람 저편 굽이치는 산맥 넘어 손의 자유 발의 자유 정신의 자유.

2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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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아라뱃길 연희 자연마당 라이딩

친구들과 아라뱃길~연희자연마당~청라호수공원 라이딩 [ 2021 11 27 하늘 파란 쌀쌀한 토요일] 백운님 / 운산의 봄님 / 한국의산천 3명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 사람은 어디든지 갈 수 있다. 하지만 어디를 향해 가더라도 사람은 자기 자신보다 사랑스러운 것을 발견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도 자기 자신이 더 없이 사랑스럽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의 사랑스러움을 아는 사람은 다른 존재들을 해치지 않는다. - 임현담의 '강 린포체'중에서- 약간 쌀쌀한 겨울 초입 집 현관을 나서기가 어렵지 일단 나오면 날씨에 상관없이 너무 좋은 세상 높은 山을 오르고 너른 들판을 달린다 필마단기 (匹馬單騎 : 혼자 한 필의 말을 타고 달려감) 묶어 둘 수 없는 세월과 머무를 수 없는 시간속에 홀로 외로이 고군..

댓글 MTB등산여행 2021. 11. 27.

2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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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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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등산여행 봄이 오는 아라뱃길 라이딩

봄기운이 완연한 토요일 아라뱃길 라이딩 겨우내 라이딩이 뜸했기에 몸풀기 겸 샤방 샤방 라이딩 봄을 위하여 - 천 상 병 겨울만 되면 나는 언제나 봄을 기다리며 산다. 입춘도 지났으니 이젠 봄기운이 화사하다. 영국의 시인 바이런도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고 했는데 내가 어찌 이 말을 잊으랴? 봄이 오면 생기가 돋아나고 기운이 찬다. 봄이여 빨리 오라. 봄날 - 김 용 택 나 찾다가 텃 밭에 흙 묻은 호미만 있거든 예쁜 여자랑 손잡고 섬진강 봄물을 따라 매화 꽃 보러 간 줄 알아라 인간이 신의 경지에 이르고자한다면 그것은 무모한 짓이다 그저 세상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편안하고 자유롭게 내 마음대로 세상을 달리며 해탈을 꿈꾼다. 일상탈출 더 보기 >>> blog.daum.net/koreasan/ 한국의..

댓글 MTB등산여행 2021. 2. 20.

09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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