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즐기는 전국 식도락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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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이런팁이

2020. 7. 10.

 

무더운 여름! 원기를 북돋아 줄 맛있는 음식

즐기러 떠나는 전국 식도락 여행!

 

 

무더운 여름에 입맛을 돋우는 여름 음식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불쾌지수는 올라가고 식욕은 떨어지는 여름.

 

시원하면서도 새콤달콤한 음식.

이열치열로 즐기는 따뜻한 보양식 등

 

여름에 즐기는 음식들을 찾아 떠나는

전국 식도락 여행지를 알아봐요!

 

경기도 _ 초계국수


차게 식힌 닭 육수에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하고,

닭 살코기를 얹어 먹는 메밀국수!

 

초계국수는 름에 즐기는

보양식 중 하나인데요.

 

특히 경기도 팔당유원지 쪽

많은 초계국수 전문점이

자리 잡고 있으며,

고양, 하남, 의정부 등

경기도에 속한 많은 도시에서

초계국수 맛집을 찾을 수 있어요.

 

전라도 _ 낙지요리


쓰러진 소에게 낙지 2~3마리를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스테미나 음식 낙지!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세발낙지가

유명한 전남 목포, 영암에서는

연포탕, 갈낙탕 등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 요리

호롱 구이, 낙지탕탕이 등의

다양한 낙지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경상도 _ 밀면


밀가루에 전분을 섞어 만든 면으로,

부산의 향토음식으로 지정된 밀면!

 

냉면과는 확연히 다른 맛과 매력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음식인 밀면은

2009년 부산시의 대표 향토음식으로

지정된 만큼 부산을 비롯해 경남권 지역에

많은 밀면 맛집들이 분포해있어요!

 

충청도 _ 묵밥


도토리묵을 채 썰고

김, 갖은 양념을 넣은 후

육수를 밥과 함께 곁들여 먹는 묵밥!

 

다른 지역보다 산이 많은 내륙지방인

충청도 지역은 도토리로 만든 묵밥이

향토음식 중 하나이며,

담백하면서도 도토리 특유의 씁쓸한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묵밥은 기호에 맞게 차갑거나 따뜻하게

선택해서 즐길 수 있어요!

 

강원도 _ 물회


해산물을 잘게 썰어, 파, 마늘,

양파 등과 매콤한 양념에

찬물을 부어 먹는 회 요리!

 

바다와 인접한 지역에서

여름에 즐겨 먹는 음식으로,

바쁜 어부들이 쉽게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추장이나 된장에 무친 회를

물에 부어 마시듯이 먹었던 것에서

유래한 음식인데요.

 

해산물이 풍부한

강원도 지역의 향토음식으로

다른 지역과 달리 강원도에서는

새콤한 맛이 강한 물회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