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6월까지 연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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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2021. 1. 19.

 

 

한국농어촌공사,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6월까지 연장하다!

 


 

한국농어촌공사, 지난해에 이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공사 소유 부동산 임대료 50% 인하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2일, 코로나19로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공사 소유 부동산 임대료(주거, 영농임대 제외)를 50%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이러한 행보는 코로나19 초반인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230개 업체에 대해 약 9억원의 임대료를 감면하며 경제적인 부담 완화를 돕기위한 연장선인데요.

 

 

 

 

1월에서 6월까지 최대 6개월간 
임대료를 감면하는 동시에 지난해 수준으로 임대료 동결

공사는 공사 소유 부동산을 임대하여 사용 중인 「중소기업기본법」 상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월에서 6월까지 최대 6개월간 임대료를 감면하는 동시에 지난해 수준으로 임대료를 동결할 계획이며, 대상 업체는 약 260여 곳으로 소상공인·중소기업확인서를 제출하면 임대료가 감면되며, 이는 약 8억원 상당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은 “모두가 고통을 분담해야 하는 위기 상황인 만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임차인의 피해 극복을 위한 상생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여 포용적인 회복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