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이런 팁이👍] 머루, 블루베리, 오디, 복분자, 아로니아, 포도? 같은 보라색이라고 다 같은 맛이 아니다! 보라색 과일의 다른 맛,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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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이런팁이

2021. 9. 28.

 

 

 

 

 

머루, 블루베리, 오디, 복분자, 아로니아, 포도?

 

같은 보라색이라고 다 같은 맛이 아니다!

보라색 과일의 다른 맛, 효능

 


 

 

머루, 블루베리, 오디, 복분자, 아로니아, 포도?

 

비슷한 듯 다른 보랏빛을 뽐내는 열매들인데요.

 

오늘은 루, 블루리, 오디, 복분자, 아아, 

다른 과 효능, 섭취방법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을 품은 과일들, 효능은?


 

 

후식으로 자주 먹는 과일. 과일에는 다양한 효능이 있어 예부터 수많은 종류의 과일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왔었는데요. 형형색색의 과일 가운데 보랏빛을 품은 신비로운 형태의 과일들이 있습니다.

 

포도, 블루베리, 오디 등인데요. TV나 매체에서 앞다투어 효능을 자랑하는 과일들. 그냥 몸에만 좋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드셨다면 이제는 자신의 몸과 필요한 효능을 구분해서 먹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일의 효능을 명명백백하게 구분해내지 못해요. 생긴 거라도 좀 다르면 달리 먹겠지만, 상술한 과일들은 모두 보라색에 동그란 열매를 가지고 있어 구분이 어렵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각 과일들의 효능에 대해 살펴볼까요?

 

 

 

 

 

 

 

포도, 머루, 아로니아

핵심은 아닌과 


 

먼저, 여름, 가을 대표 과일, 포도입니다. 포도는 향미가 좋고 과즙이 풍부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되는 과일인데요. 성숙함에 따라 당분이 증가하고 산이 감소하면 완숙이었을 때 당분이 최고가 됩니다. 많은 이들이 포도껍질과 를 먹지 않고 뱉는 경우가 많은데, 포도씨에는 뇌세포가 녹스는 현상을 막아주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고 해요. 껍질에는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많으니 껍질도 함께 드시는 게 좋습니다.

 

 

 

머루는 산포도를 모두 총칭하는 말로 어린 순과 과실을 주로 식용합니다. 포도주나 머루주로 많이 만들어 먹죠. 

 

중세 유럽에서 만병통치약으로 불렸던 아로니아도 있습니다. 베리류의 열매 중에 안토시아닌 함량이 가장 많이 함유된 과일입니다. 폴란드가 원산지이지만, 국내에서도 충청북도 단양, 경기도 양주 등에서 특산품으로 재배되고 있죠.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항암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당뇨병 예방, 체중감량, 염증 완화, 눈 피로 해소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심혈관계 질환과 뇌졸중 예방에도 효과적이죠.

 

 

 

 

 

오디, 블루베리, 복분자

토시을 품은 보라색 과일들


뽕나무에서 열리는 오디도 있습니다. 오디는 간식이 귀하던 과거에 아이들의 대표간식으로 많이 활용된 과일인데요. 오디에도 안토시아닌 색소가 포함되어 있어 노화 방지와 시력 개선에 좋습니다. 씨에는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효과도 있죠. 안토시아닌 성분이 건강에 중요하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린 식품은 아마 블루베리일 겁니다. 월귤나무의 일종인 블루베리는 북반구를 중심으로 150~200여 종이 분포되어 있을 정도로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건강 과일입니다.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가 있으며 칼슘과 철, 망간 등도 많이 함유되어 있죠. 눈 건강 지킴이로 알려진 과일인 만큼, 안토시아닌 함유량 역시 높다고 하네요.

 

 

 

마지막은 복분자입니다. 먹고 요강을 엎었다고 해서 복분자(覆盆子)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기력 보강제 대표주자인 과일인데요. 산딸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복분자는 익으면 검은색을 띤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역시 안토시아닌계 화합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항산화 기능이 뛰어납니다. 비타민 A와 C 등 각종 미네랄도 풍부해 피로 회복에도 효과가 있죠.

 

 

 

 

 

 

 

 

 

 

 

지금까지 보라색 과일들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다양한 과일을 골고루 먹는 것도 좋지만,

그 효능을 제대로 알고 먹는 것도 중요하겠죠?

 


 

앞으로는 과일의 효능을 기억하고

여러분의 건강상태에 맞는 과일을 골라 드시면 어떨까요?

 

 

 

 

 

 

 

 

[사진출처]

클립아트 코리아

 

[참고자료]

한국농정, [길벗 따라 생활건강] 상심자(오디)와 복분자 그리고 포도와 블루베리

http://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850

네이버 지식백과, 머루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45678&cid=46640&categoryId=46640

네이버 지식백과, 블루베리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777177&cid=48180&categoryId=48249

네이버 지식백과, 오디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93288&cid=48180&categoryId=48249

네이버 지식백과, 복분자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93203&cid=42785&categoryId=42795

네이버 지식백과, 아로니아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4390881&cid=40942&categoryId=40499

네이버 지식백과, 포도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31507&cid=46640&categoryId=46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