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이 주렁주렁🍇] 농가의 소득과 자급률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낙농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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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4.

농가의 소득과 자급률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낙농산업!

 

원유의 용도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적용하는

용도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합니다

지난 20년간 낙농산업이

위축되었습니다

전체 유제품 소비는 증가했지만,

시유(마시는 우유)소비는 감소하여

생산이 줄고 자급률이 하락하였습니다.

1인당 소비량(kg)

유제품 31.3%↑

공급량(천 톤)

수입 272.7%↑

자급률(%)

29,2%P↓

현재의 추세가 계속되면

우리 낙농산업의 미래는 없습니다

국제가격과의 차이는 벌어지고,

수입개방도 확대됩니다.

*'26년부터 미국·유럽의

치즈가 무관세로 수입되고,

다른 나라들로 확대

*멸균유 수입량 및 단가

'19) 10.5천 톤 / 1,012원

→'20) 11.5천 톤 / 976원

→'21. 10월) 18.7천 톤 / 951원

지속 가능한 낙농산업 발전을 위하여

용도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하겠습니다

1. 농가 생산량이 증가합니다

용도별로 가격을 차등 적용하면

유업체가 국산연유를 더 많이 구입하고,

수입원료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2. 농가 소득이 감소하지 않습니다

정부의 생산비 절감대책 추진으로

생산비는 더욱 절감되며

소득은 더욱 증가합니다.

3. 수입을 대체하여 자급률이 높아집니다

대한민국을 제외한 모든 주요국은

용도별 차등가격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용도별 차등가격제를 도입하면

자급률을 높아지며 낙농가 소득은

현재보다 감소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