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이 주렁주렁🍇] 6월의 흙사랑 물사랑 :: 새로운 기회의 땅, 새만금에 불을 밝히다

댓글 0

소식이 주렁주렁

2022. 6. 17.

 

새로운 기회의 땅,

새만금에 불을 밝히다

 

지역균형발전의 핵심거점이자

국가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땅이

한국농어촌공사에 의해 탄생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세계 간척사상 유례가 없는

대역사를 아로새긴다는 자부심으로

새만금을 일궈가고 있습니다.

새만금 이름의 뜻은 무엇일까요?

 

'새만금'이란 만경평야의 '만(萬)'자와 김제평야의 '금(金)'자를 따서 만든 말로, 만경평야와 김제평야를 합친 만큼의 새로운 땅이 생긴다는 의미입니다. 전북 군산, 김제, 부안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33.9km) 안에 간척 토지(291km2) 및 호소(118km2)를 조성하는 일로 한국농어촌공사의 매립공사가 한창입니다.

세계 최장 길이의 방조제, 새만금방조제

 

새만금방조제는 2010년 4월 27일 완공됐습니다. 새만금 내부 개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한국농어촌공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구조물이죠. 그 길이는 무려 33.9km. 세계 최장의 길이로 세계 2위인 네덜란드 '자위더르 방조제'보다 1.4km 더 깁니다.

간척지도 세계 최대 규모!

 

새만금방조제 내부에 조성되는 토지는 409km2로 여의도 면적의 약 140배에 프랑스 파리 면적의 약 4배에 달합니다. 1991년 당시 내부 토지는 100% 농업용지로 개발될 예정이었으나, 2008년 개발계획이 농복합산업용지로 대폭 전환됐습니다.

꿈과 희망의 새만금, 설계에서 완공까지 우리 기술로

 

새만금은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의 상징과 마찬가지입니다. 새롭게 조성된 이 땅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기회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한국농어촌공사가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새만금을 완성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