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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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풍덩 [⭐농어촌에 이런 일이] 남극에서 맛보는 수박의 매력(Feat. 세종실내농장)

⭐ 농어촌에 이런 일이! 남극에서 맛보는 수박의 매력 (Feat. 세종실내농장) , , , 생각만 해도 몸이 으슬으슬 떨려오는 남극에서 잎채소와 열매채소를 재배해 먹는다는 사실, 믿어지시나요? 남극 세종기지에서 실내농장 프로젝트를 시작해 각종 채소와 과일 등을 수확해서 먹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애호박, 오이, 수박 등 열매채소를 재배해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남극에 진출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는데요. 실내농장, 나아가 스마트팜의 세계가 우리 일상에 가까워졌음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을 가져 봐요! 척박한 대지에 초록빛 꽃을 피운다! 남극 온실 프로젝트 지구에서 가장 척박한 장소는 어디일까요? 많은 후보군들이 있겠지만, 실제로 사람이 거주하는 공간 중 가장 환경이 열악한 장소는 남극입니다.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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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풍덩 [👨‍🌾당신의 귀농 이야기] 쑥을 재배하는 방앗간 아저씨, 장신춘 대표의 귀농 이야기

​ ​ 👨‍🌾 _______________ ​ 당신의 귀농 이야기 ​ : 쑥을 재배하는 방앗간 아저씨, 장신춘 대표의 귀농 이야기 ________________ ​ ​ ​ Q. 방앗간 창업은 어떻게 하게 되신 건가요? ​ 유통업체에서 23년 장기근속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취업과 창업 등 진로를 고민해봤지만 현실은 여의치 않더군요. 그때 방앗간을 차렸다는 지인의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어떻게든 살아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방앗간 일을 도우며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고, 충청남도 예산에 방앗간을 열었죠. Q. 처음엔 장사가 잘 안됐다고 들었습니다. ​ 맞습니다. 수입이 썩 좋지 않았어요. 방앗간은 원래 떡을 주문하거나 들기름을 짜거나 고추를 빻으려는 고객이 많아요. 주로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