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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KRC, ESG를 부탁해] 여수 죽포리 두문마을, 한국의 베니스로 변모하다 <죽포항 어촌뉴딜 300> 사업

KRC, ESG를 부탁해! ​ ​ 여수 죽포리 두문마을, 한국의 베니스로 변모하다 사업 여수시 돌산읍 죽포리에 있는 두문마을. 162명의 주민들이 95가구를 이루어 어업과 갓농사를 지으며 사는 작은 마을입니다. 최근 이 작고 조용한 어촌마을에 변화의 바람이 일었습니다. '베니스마을'이라는 마을 초입의 안내석은 작고 조용한 마을의 변화를 짐작케 합니다. 순천광양여수지사는 두문마을을 낭만이 있는 물의 도시 이탈리아 베니스를 모티브로 '한국의 베니스'로 브랜드화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의 소득을 창출, 여수시의 관광을 활성화시키고자 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사업이 있습니다. 죽포항 어촌뉴딜 300 사업은 낙후된 어촌, 어항을 연계 및 통합하여 정주여건개선, 주민역량강화를 통한 수산관광 등 사회, 경제, ..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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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한국농어촌공사, 청렴문화확산을 위한 ‘빛가람청렴문화제’ 메타버스에서 개막!

한국농어촌공사 청렴문화확산을 위한‘빛가람청렴문화제’ 메타버스에서 개막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 감사 윤소하)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28개 회원사와 함께 제 7회 청렴문화제(9/1~9/14)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는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비롯한 광주·전남 지자체, 시민단체로 구성되어 상호간의 청렴협약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렴 실천의지를 함께 다지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알리기 위해 매년 청렴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개막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각 기관 담당자가 아바타로 참여하는 등 ‘함께하는 청렴, 함께여는 미래’를 주제로 비대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각 기관별로 청렴골든벨 참여, 부패 모의신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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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내일을 밝히는 사람들] 가족처럼 농업인들을 도와주는 농지은행부의 친절 아이콘, 순천광양여수지사 천경숙 사원

🌟내일을 밝히는 사람들 ▼ ······················································ ▼ 가족처럼 농업인들을 도와주는 ​농지은행부의 친절 아이콘 순천광양여수지사 천경숙 사원 ··························································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A. 2011년 7월 1일 공사에 입사했습니다. 올해로 만 10년이 되었네요. 입사 초 지역개발부에서 용지 및 환지 업무를 시작으로 유지관리업무를 거쳐 현재는 순천광양여수지사 농지은행부에서 농지임대수탁사업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 맡고 계신 농지임대수탁은 어떤 사업인가요? ​ A. 노동력 부족이나 고령 등의 이유로 직접 농사짓기 어려운 분들이 소유한 농지를..

0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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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뉴노멀하다] 활력 넘치는 어촌, 미래를 여는 수산, 함께 즐기는 해양, 어촌∙수산∙해양사업

활력 넘치는 어촌, 미래를 여는 수산, 함께 즐기는 해양 한국농어촌공사의 「KRC 농어촌 뉴딜전략」 어촌∙수산∙해양사업 글 : 어촌수산처 김자영 처장 어촌은 고령화, 인구유출, 수산자원 감소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어촌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신규정책 및 사업 발굴과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뉴노멀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맞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어촌을 핵심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촌∙수산∙해양사업을 추진하다 공사는 2009년 ‘한국농촌공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하천의 어도실태조사를 통해 어촌개발사업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후 ‘13년 어촌개발처를 신설하여 어도정보시스템 운영, 어도개보수, ..

0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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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타임머신] 호남평야를 일으킨 4개의 댐, 영산강 개발 사업

한국농어촌공사의 113년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 타임머신 #호남평야를_일으킨_4개의_댐 영산강 개발 사업 강은 문명의 발상지로서 예로부터 풍족한 먹거리를 약속해주는 인류의 젖줄이었습니다. 그러나 가뭄과 홍수는 피할 수 없는 악재였고 이는 1970년대의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나라 4대강 중 하나인 영산강은 호남 지역의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잦은 가뭄과 홍수로 피해를 보는 일이 많았습니다. 드넓은 평야에 비해 수리답이 현저히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1972년, 우리는 해답을 찾기로 했습니다. 대단위농업종합개발사업이 추진되기 시작했고, 이에 맞물려 영산강 상류에 4개의 댐을 건설하기로 한 것입니다. 전남 중부평야를 위한 장성댐, 북동부 들판을 관개하는 담양댐, 광주 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