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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KRC 톡톡]농지은행, 그땐 그랬지. - 농지은행처 이영훈 농지정책개발부장 인터뷰

💬 KRC 톡톡 농지은행, 그땐 그랬지. 농지은행처 이영훈 농지정책개발부장 인터뷰 Q. 농지은행사업과의 첫 인연이 궁금합니다. A. 저는 대학에서 농업경제학을 전공하고 글로벌화의 진전으로 WTO가 출범하던 1995년에 우리 공사에 입사했어요. 첫 근무부서가 농지규모화사업처였기 때문에 운명적으로 농지은행사업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Q. 과거 농지은행사업 수행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A. '농지은행'이라는 명칭을 공사법에 법제화하던 해가 2005년이었어요. 그 해 설 명절이 화수목 3일 연휴라서 월요일과 금요일 2일을 휴가를 내면 9일을 쉴 수 있었어요. 그런데 저와 같이 근무하던 차장님은 9일 중에 2일을 쉬고 7일을 근무하셨지요. 농지은행이 정말 많은 노력과 정성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

23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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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타임머신] 과거 전북지역의 가뭄을 해소해준 국내 최대 규모 저수지 운암제

한국농어촌공사의 113년 역사를 되집어본다. 이번 달에는 국내에서 가장 큰 저수지였던 운암제에 대한 이야기다. #국내 최대 규모 저수지 축조 운암제 과거 전라북도의 곡창지대는 가뭄이 빈번한 지역이었습니다. 특히 1907년부터 3년 동안은 극심한 가뭄이 이어졌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생계 터전을 잃고 굶주림에 목숨을 잃기도 하였습니다. 1925년 8월 19일, 우리는 가뭄을 이겨내기 위해 커다란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억 2,000만 원이라는 당시 최대 규모의 공사비를 투입해 전북 지역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저수지를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2년이 흘러 1927년, 국내 최대 규모로 완공된 운암제는 전북 곡창지대의 젖줄로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먹거리와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었습니다. 운암제는 전라북도의 곡창지대의..

1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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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이런일이 [👉KRC가 답하다] 100년 전통의 장맛으로 강화도 랜드마크를 꿈꾸다 <편가명가 영농조합법인, 편도영 대표>

KRC가 답하다 INTERVIEW 100년 전통의 장맛으로 강화도 랜드마크를 꿈꾸다 편가명가 영농조합법인 편도영 대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대학을 졸업하고 식당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시골에서 할머니가 만들어 보내주시던 된장이 떠올랐습니다. 할머니의 된장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맛이라는 확신이 들었죠. 그 길로 어머니와 함께 시골에 내려가 된장 만드는 기술을 배웠습니다. 할머니가 눈대중과 감(感)으로 만드시던 된장을 하나하나 레시피화했죠. 편가명가의 인기비결은 무엇인가요? 국내산 재료를 엄선해 화학첨가물 없이 만드는 전통 보리된장입니다. 보리를 주식으로 먹어야 했던 가난한 시절에는 보리쌀은 밥을 지어먹고 보리껍데기는 갈아서 반죽해 보리메주를 만들었어요. 편가명가에서는 이 제조 방식에 통밀..

1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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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농촌재능나눔 사업 사례집] 2. 진안군청소년수련관 '따뜻한 밥 한끼에 청소년들의 마음 담아'

💌 [농촌재능나눔 사업 사례집] ​ ​ '농촌재능나눔 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의 시간을 가졌던 봉사단체, 대학생봉사동아리, 의료단체 가운데 11개 팀을 만나, 재능나눔의 뜻 깊었던 시간을 돌아보았어요. ​ 코로나19와 수해 등 자연재해 속에서도 즐겁게 땀 흘렸던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 ​ 2. 진안군청소년수련관 정성껏 만든 음식 들고 마을회관 찾는 청소년들 따뜻한 밥 한끼에 청소년들의 마음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