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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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이런일이 [오늘의 촌능력☄️] 축사에 불어온 자동화 바람, 스마트축사

​ 오늘의 촌능력☄️ ​ ​ 축사에 불어온 자동화 바람 스마트축사 ​ ​ ​ 농어촌에서의 중요한 기술과 개발, 숨어있는 농어촌능력에 대해 알아보는 ​ ​ 아홉 번째 주제는 축사에 불어온 자동화 바람, '스마트 축사'입니다. 전통적인 산업인 농업과 어업에 찾아온 스마트한 기운을 받아 축산업 또한 스마트화가 시작되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을 맞이한 오늘날, 스마트축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나라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는 똑똑한 농장! 오늘의 촌능력은 ‘스마트축사’입니다. 초롱이와 함께 그 이야기를 들어보러 가실까요? 엄청난 노동력 절감을 보여주는 스마트축사 스마트축사는 축사에 정보통신기술이 융·복합하여 축사의 환경과 가축을 원격, 자동으로 관리하는 농장을 뜻합니다. 쉽게 말해 예전에는 사..

3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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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이런일이 [⭐농어촌에 이런 일이] 마시멜로~ 마시멜로~ 농촌에서 보이는 마시멜로의 정체는?! ‘곤포 사일리지’ 알아보기

⭐ 농어촌에 이런 일이! 마시멜로~ 마시멜로~ 농촌에서 보이는 마시멜로의 정체는?! ‘곤포 사일리지’ 알아보기 창문을 열고 도로를 달리다보면 논 옆에 흰 색의 모양이 동그란 물체가 보입니다. 멀리서 보면 꼭 달콤한 마시멜로를 닮아있는 거대한 이 물체는 ‘곤포 사일리지’라는 물체인데요. , , , 곤포사일리지, 대체 정체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흰색 마시멜로의 정체는? 곤포 사일리지는 한자와 영어가 합쳐진 신조어에요. ‘곤포(梱包)’는 거적 따위로 짐을 꾸려 포장하는 행위 또는 그 짐을 뜻하고, ‘사일리지(Silage)’는 수분함량이 많은 사료작물을 사일로라는 용기에 진공 저장하여 발효시킨 사료를 뜻하죠. 즉, 곤포 사일리지는 발효시킨 사료를 거적 따위로 짐을 꾸려 포장한 물체라는 뜻이죠. 우리..

2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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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지속되는 폭염! 농업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지속되는 폭-염! 농업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고령농업인 등 대상, 온열질환 예방조치 알림서비스 - 폭염특보 시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예방요령 알림서비스 제공 *낮12시~오후5시 작업중지, 농작업 시 충분한 휴식, 물 자주 마시기, 무더위 쉼터 이용, 작업 시 최소 2인 1조로 비상시 대처 등 현장지원 - 농촌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현장지원 서비스 강화 예찰활동 - 농촌지역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및 드론을 활용한 논·밭 작업현장 예찰활동 농작물 생육저하 피해 사전예방 강화 산지점검 - 폭염·우기 등 기상악화에 따른 생육상황 상시 모니터링 안정생산 지원 - 농작물 시설하우스 차광막 설치, 스프링클러 이용 등 폭염대응 현장기술 컨설팅 지원 수급안정 - 고랭지 배추·무의 수매비축 및 사과·배의 계..

댓글 알립니다 2021. 8. 20.

17 2021년 08월

17

알립니다 2021 하반기 달라지는 농식품 제도, 함께 알아봐요!

2021 하반기 달라지는 농식품 제도! 양질의 동물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물보건사' 제도 시행 시행일 : 2021년 8월 28일 (현행) 민간단체 동물 간호 관련 자격증 (개정) 동물보건사 자격증 신설 : 농식품부 장관의 인정을 받은 사람에게 자격증 발급 다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등의 절차를 거쳐 2022년부터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발급할 계획입니다. 농산물 표준규격품 안전사항 문구표시 의무화 시행일 : 2021년 10월 14일 버섯류 (예시) "그대로 섭취하지 마시고, 충분히 가열 조리하여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실, 채소류 (예시) "세척 후 드세요." 신선편의 농산물 (예시) "세척 후 드세요" 또는 "가열 조리하여 드세요" 2021년 10월 14일부터 농산물 '표준규격품'..

댓글 알립니다 2021. 8. 17.

0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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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이런일이 [농잇템❓ 어잇템❓]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이고?! 오늘의 농잇템은 우리네 조상들의 삶의 흔적 <고무래>

농잇템❓ 어잇템❓ | 우리네 조상들의 삶의 흔적 고무래 지금은 농기구도 많이 개량되어 철제와 플라스틱 등의 소재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대부분의 농기구가 나무로 만들어졌고, 끝 부분만 철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늘 농잇템의 주인공, 고무래 역시 마찬가지죠. 과거에는 고무래라 불렸지만, 최근에는 레이크라 불리는 생소한 농잇템, 고무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양한 용도로 많이 활용된 농기구, 고무래 네모 형태의 나무, 혹은 쇠로 된 머리 아래 기다란 손잡이가 달려있는 형태의 고무래는 우리 선조들이 다양한 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했던 농기구 중 하나입니다. 농사를 지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이 씨뿌리기인데요. 밭을 갈고 흙을 고른 다음 그 위에 씨를 뿌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

15 2021년 06월

15

생활에 이런팁이 [생활에 이런 팁이👍] 농부님들 주목! 영농폐기물(폐농약, 농촌 폐비닐)은 어떻게 버릴까요?

농부님들 주목! 영농폐기물(폐농약, 농촌 폐비닐)은 어떻게 버릴까요? 이제 막 농촌에 적응을 하기 시작한 청년농부, 초보농부들이 처음 농사를 하면서 마주하는 커다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어마어마하게 나오는 쓰레기인데요. 특히 끊임없이 나오는 폐농약, 폐비닐은 분리수거도 애매해 처리가 어렵죠. 오늘은 농초롱, 어초롱이 농촌의 골칫거리인 폐농약과 폐비닐 처리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초보 농부들의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잡초를 예방하기 위해 작물을 덮는 데 썼던 검은 비닐, 혹은 바람에 찢어진 비닐하우스를 보수하고 남은 비닐들!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이 외에도 농사를 하다보면 처리가 곤란한 쓰레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를 ‘영농폐기물’이라고 하는데요. 여기에는 사용기한이 지난 폐농약, 쓰고 남은 농약 등도 포함..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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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야기 [타임머신] 용수 확보의 새로운 길, 지하수 개발 사업

한국농어촌공사의 113년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 타임머신 #용수확보의_새로운_길 지하수 개발 사업 한국농어촌공사의 113년 역사를 되짚어본다. 이번 달에는 1960년대에 진행된 지하수개발사업에 대한 이야기다. 지하수개발은 가뭄에 속수무책이었던 농업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혁신적 도전이었다. 시대가 흐름에 따라 농경기술도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농업용수 확보가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1960년 이전의 벼농사는 가뭄에 속수무책이었고, 비가 오지 않으면 한 해 농사를 그르치기 일쑤였습니다. 1965년, 우리는 농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가뭄에 도전할 수 있는 농업용수를 개발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양수장, 저수지, 보 등 사업을 세분화하여 추진했고, 특히 지하수를 개..

04 2021년 06월

04

농어촌공사 이야기 [뉴노멀하다] 기후위기 시대, ICT 기반 지하수 공급량을 예측하는 한국농어촌공사의 「KRC 농어촌 뉴딜전략」 (글: 제주지역본부 송성호 지하수지질부장)

기후위기 시대, ICT 기반 지하수 공급량을 예측한다 한국농어촌공사의「KRC 농어촌 뉴딜전략」 지하수사업 글 : 제주지역본부 송성호 지하수지질부장 최근의 기후 상황은 과거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단계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던 기후변화 담론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실제적인 위기 국면이다. 이러한 기후위기는 물순환의 불균형과 잠재적 수자원인 지하수 부존량 감소로 이어져, 다양한 농업 생산물 감소에 따른 식량안보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속가능한 수자원 감소라는 뉴노멀에 맞춤형 대응을 위하여, ICT 기술을 활용한 지하수 공급 가능량 예측 등 공급 대책 수립에 주력하고 있다. 기후위기, 지하수 공급가능량 감소를 유발하다 " 기후위기(Climate Crisis) " 2020년 스윗 다보스포럼에서 연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