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卉.園藝.植物.田園/식물도감(植物圖鑑)

호남인 2012. 11. 11. 18:18

 

 

 

 

 

벼룩이자리

학명: Arenaria serpyllifolia L. 

 

영명: Thyme-leaved Sandwort.

분류: 피자식물문 >쌍자엽식물강 >이판화아강>중심자목 >석죽과 >벼룩이자리속

원산지: 한국 /분포: 우리 나라 각처에서 자란다. /크기: 높이 10-25cm. /결실기: 6월, 7월

생약명: 全草(전초)를 小無心菜(소무심채)라 하며 약용한다

 

1년 내지 2년생 초본 

밑에서부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밑으로 향한 털이 있다. 잎자루가 없는 잎이 마주나고, 4~5월에 흰 꽃이 핀다. 열매는 달걀꼴이며 끝이 여섯 개로 갈라진다. 우리나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국가생물종정보지식시스템검색

벼룩이자리 / http://www.nature.go.kr/wkbik1/wkbik1343p1.leaf?plntIlstrNo=32465

 

 

잎은 대생하고 엽병이 없으며 난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길이 3-7mm, 폭 1-5mm로서 양끝이 좁다.

열매는 삭과로서 난형이며 길이 0.3-0.5mm이고 짙은 갈색이며 겉에 잔점이 있다.

꽃은 4-5월에 피며 백색이고 윗부분의 엽액에서 길이 1cm정도의 화병이 나와 꽃이 1송이씩 달리며 전체적으로 잎이 달린 취산화서로 된다. 꽃받침잎은 5개이고 난형이며 길이 3mm정도로서 끝이 뾰족하고 3맥과 더불어 짧은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는 막질로 떨어지지 않는다. 꽃잎은 꽃받침보다 짧고 도란형이며 백색이다. 수술은 10개이고 꽃밥은 황색, 자방은 난형, 암술대는 3갈래로 되어 있다.

전체에 밑을 향한 짧은 털이 있고 원줄기는 밑에서부터 많이 갈라지며 높이 10-25cm로서 밑부분의 옆으로 뻗는 가지가 땅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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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밑에서 많은 가지들이 나와 옆으로 뻗으며 자라고 식물 전체에 잔털이 나 있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 3~7㎜, 너비 1~5㎜이다. 잎가장자리는 밋밋하며 잎자루는 없다.

 

4~5월에 흰 꽃이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취산(聚繖) 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꽃잎과 꽃받침잎 모두 5장이지만 꽃받침잎이 더 크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익고, 암갈색의 씨 겉에 조그만 점들이 있다. 봄에 어린순을 삶아 나물로 먹거나 국거리로 쓴다. 밭이나 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흔히 자라는 잡초이다. 申鉉哲 글

 

 

 

이용방안

▶어린 식물은 식용한다.

全草(전초)를 小無心菜(소무심채)라 하며 약용한다.
①여름, 가을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서 그늘에 말린다.

②약효 : 明目(명목), 淸熱(청열), 해독의 효능이 있다. 目赤(목적), 咳嗽(해수), 치은염(齒肉炎(치육염)), 급성결막염, 麥粒腫(맥립종), 咽喉痛(인후통)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15-30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塗布(도포)하거나 코를 틀어 막는다. 

 

유사종

▶벼룩이울타리(A. juncea Bieberstein): 근생엽은 밀생, 좁고 긴 선형, 키의 절반 길이이다. 경생엽은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싼다. 

 

특징

연약한 식물로 전체에 잔털이 있다. 

 

 

 

벼룩이자리속 (Arenaria) 4종

관모개미자리 (Arenaria capillaris Poir.)

벼룩이울타리 (Arenaria juncea M.Bieb.)

벼룩이자리 (Arenaria serpyllifolia L.)

삼수개미자리 (Minuartia verna var. coreana (Nakai) H.Hara)

 

 

사진출처 - 야생화클럽 / http://wildflower.kr/xe/

 

 

석죽과 (石竹科) | 식물도감(植物圖鑑) 2012.09.10 12:44

벼룩이자리 - 포토 | 식물도감(植物圖鑑) 2011.06.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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