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파랑새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것처럼 오늘만 살자~~~

* 시어머니 생신 (2008.1.19.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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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이의 일상...

2012. 6. 14.

 

 

시어머니 생신을 세째형님네 집에서 했다.

세째형님네식구, 우리식구, 큰아가씨 가족이 모여서 축하를 하였다.

형님 준비하느라 고생을 하셨으리...

 

우리 시어머니...

며느리중에서 내가 제일로 이쁘시단다.

그래서 나도 좋다.

기쁘게 축하를 드리고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