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산속의친구 2011. 12. 15. 15:21

     우리집 메주를 만드는 5총사가 잠시 메주일을 멈추고 따뜻한 아궁이 위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네요. 

     한결같은분들이라 내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입니다.

     저는 한결같은분들을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