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야기

    산속의친구 2018. 3. 25. 04:37

     

    따뜻한 봄날

    우리집 짱구 녀석들이

    저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주인은 선거때문에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

    아랑곳없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네요.ㅎ

    친구님!
    멀리서나마 힘찬 응원
    보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래간만이죠?
    많이 바쁘다보니 요즘 블로그에 글 못 올렸습니다.
    잘 지내시죠.
    이제 날이 풀려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세요.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