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산속의친구 2018. 6. 17. 09:34

     

    5개월 동안 그동안 고마움과 안타까움을 덜기 위해 어려운 도전을 했는데 내가 부족해서 군의원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사람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지연,학연,혈연이 중요한 선거가 되다보니 어찌할수가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이제는 모든것을 접고 내 일에만 전념하겠습니다.

    농장에도 맛집에 팬션까지 손 볼곳이 많아 정신이 없네요.

    살면서 해볼것 다 해봤으니 후회는없습니다.

    친구님!
    큰 뜻을 세우시고 도전 하셨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긍정 마인드로 세상을 살아가는 친구님은
    분명히 좋은일로 사람들에게 큰 사랑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이 궁금하셨죠.
    큰 경험하고왔습니다.
    이제 자주뵙겠습니다.
    동안 잘 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