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산속의친구 2018. 9. 16. 10:14

     

    양양 달래촌 김주성대표내외가 찾아왔다.

    오래전부터 같이 공부하던 친구인데 서로 지역을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만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는데 이지역 오는길에 찾아와서 보니 엄청 반가웠다.

    그동안 지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 모두 지역을 위해 나름 노력했다는데는 공감을 했다.

    앞으로 서로 협력하기로 하고 우리 내외가 하고있는 장류사업,특히 10년된 된장에 관심이 많은것 같아 우리가 갖고있는 생각들을 모두 알려주었다.

    농촌사업을 선도적으로 그리고 크게하는 친구로서 많이 힘들겠지만 꼭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야 농촌에서도 제2,3의 김주성이 탄생 할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