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야기

    산속의친구 2019. 3. 4. 12:39

     

     

     

    2019년도 장담기 위해 10말짜리 항아리가 또 들어왔다.

    매년 열독씩 장을 담다보니 해마다 늘어나는것은

    장담긴 항아리뿐이다.ㅎ

    돈을 떠나 좋은 항아리만 보면 좋으니

    참 나도 체질인가보다.

    우와~
    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
    좋은 장은 항아리가 좋아야 겠지요.
    이집 항아리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