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산속의친구 2019. 3. 6. 22:01

     

     

     

     

     

     

     

    20년째 이어오고있는 모임.

    하사모(하송리를 사랑하는 사람들) 식구들이 묵호항을 찾았다.

    평일날,

    일탈에서 벗어나면 고삐풀린 망아지가 되어보니

    왜 이리 좋을까.

    그것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하니 이 또한 좋다.

    오래간만에 망아지가 되어보았다.ㅎ

    부인이 향복해하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집에서 일 하다 밖으로 나가면 그리 좋아합니다.ㅎ
    모처럼 사모님 뵈어서 반갑습니다.
    집사람도 안부 전해달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