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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속의친구 2019. 6. 9. 10:20

     

     

     

     

    아이들이왔다.

    이런시간이 일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손주녀석들 말한마디 한마디에 웃음꽃이 활짝.ㅎㅎ

    어머!
    친구님 손자들이 벌써 이렇게 크게 자랐군요.
    이젠 아기들이 아니라 어린이들 이군요.ㅎㅎ
    얼마전 6월1일날 샛강 김영미님네 다녀왔답니다.
    친구들과 동행해서 친구님댁 방문을 못해서
    아쉬웠지만 다음기회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영월 오셨군요.
    들러가시지.
    따뜻한 차라도 대접했을텐데...
    많이 아쉽네요.
    다음엔 꼭 들러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