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산속의친구 2019. 7. 21. 19:49

     

     

     

     

    우리맛집의 좋은 자산인 두치재 산책로를 활용한 산림욕장을 준비중이다.

    가로12자,세로8자 틀에 3.8mm방부목을 올리고 요가매트를 깔고

    산속에서 한잠 자고나면 어떨까?

    며칠전 대관령 숲치유센타를 다녀오고 이런생각을 하게되었다.

    정글 같은곳에서 각종 새소리에 내몸을 담아 그들과 한몸이 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정말 좋은 아이템 입니다.
    저도 요가를 배우는데 두치재에 가서
    요가를 해보고 싶네요.ㅎㅎ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화사랑님은 요가가 어울릴것 같습니다.
    언제 우리집에 오셔서 많이 알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