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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2016. 4. 27. 23:06

주식 소유하고 있는 미국인들 수는 기록적으로 낮은 수준

2016 4 21, zero hedge

http://www.zerohedge.com/news/2016-04-21/faith-gone-middle-class-flees-market-record-low-number-americans-own-stocks

연준 건물의 복도들에서 되풀이되어 들리는 세 가지 탄식들은 지난 7년 동안 다소 일직선의 상승 후 주식들이 기록적인 고점에도 왜 1) 경제 회복은 보다 더 강하지 않았으며 2) 인플레이션은 더 높지 않았고 3) 소비자 지출과 심리는 결코 회복되지 않았는가 하는 점이다. 방금 나온 갤럽 조사는 그 답을 줄 수도 있다.

 

1,000명의 미국 성인들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 다우 존스 산업 지수는 거의 역사상 고점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의 약간 절반이 넘는 수가(52%) 현재 자신들은 주식 시장에 돈을 두고 있다고 하며 이는 갤럽의 19년 추세에서 가장 낮은 보유율에 해당된다.

 

현재 그 숫자는 2014년과 2015년보다 약간 하락한 것이고 2007년에 시작한 장기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주식 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미국 성인들의 비율)

 

그러나 가장 곤혹스러운 것은 베이비 붐 세대가 그들 주식 보유량들을 팔기 시작할 때 주식 보유를 넘겨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세대들인 중산층 성인들, 특히 35세 이하의 젊은 세대들이 투자를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갤럽의 언급에 따르면 "전체 소득의 미국인들이 이제 대침체 전보다 더 주식 투자를 하지 않으려 하고 있으며 중산층 미국인들은 주식 시장을 가장 회피하려고 한다."

 

갤럽의 결론: "십 년 전에 그랬던 것보다 주식 가치에서 상승의 혜택을 보고 있는 미국인들은- 특히 중산층 소득의 가정들은- 더 적다."

 

이는 자넷 엘렌에게 있을 수 있는 최악의 소식이다. 그 이유는 연준이 아무리 열심히 주식 기장을 부풀리고 부추기려고 애써도 왜곡된 정실 자본주의 정책을 뒷받침하는, 그러나 최상위 부자들을 더욱 부자로 만드는, 도구라는 것에 대부분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된 것에 거의 절반 가량의 미국인들은 더 이상 신뢰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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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절반이 약간 넘는 미국인들이 그들 돈을 주식 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한편으로 58%에서 65%였던 침체 전 수준과는 전혀 다르다. 주식 시장에서 신뢰와 금융 능력의 수준은 최근 몇 년간 분명하게 고통을 받아 왔으며 투자율은 시장이 만들어 놓은 전반적인 반등에 상당히 뒤쳐져 있다.

 

미국인들은 금융 위기의 영향으로부터 아직 회복하고 있는 듯 하는 동안 작년 동안 시장의 움직임은 그들 신뢰를 다시 얻는데 도움을 주지 못했다. 다우의 8월과 9월의 큰 하락 그리고 다시 2016 1월과 2월의 하락은 이제 투자자들에게 지나갔지만 그 궤적의 예측 불가능은 시장에 그들이 참여할 계획을 방해해왔을 수도 있다. 십 년 전에 그랬던 것보다 주식 가치에서 상승의 혜택을 보고 있는 미국인들은- 특히 중산층 소득의 가정들은- 더 적다.


출처 : 달러와 금 관련 경제소식들
글쓴이 : 홍두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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