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강변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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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번째 헌혈- 혈장성분(2013.2.27)-서현역 헌혈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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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일기

2013. 3. 12.

 

 

혈소판을 원했지만 퇴근이 늦어서.. 그래도 즐거운 고마운 마음으로 헌혈했어요.

요새는 정말 헌혈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여건이 되서 건강한 몸이라서

너무 감사합니다^^*